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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서 무엇을 먹어본것은 처음이었다.
골목의 맞집들이 즐비하다는 것을 느끼고 왔다.
일단 생각나서 포스팅해보고 담에 다시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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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ksb9087/120065075431 <허락없이 퍼왔음.>

주메뉴는 목살이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가면 자리가 없으니 예약을 하고 가야한다고 합니다.
맛있게 드세여. ~~

담에 칠칠이랑 가야겠다.


2011/03/25 18:39 2011/03/2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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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게 입덧이 심할때 빙수를 먹으면 조금은 가라앉은다고 하던군요.

우리 칠칠이도 임신초기에 갑자기 빙수가 먹고싶다고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낸 생과일,빙수 전문점 캔모아 입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이라고 밤 9시에 달려나갔던 기억이 나네여.
과일빙수나 팝빙수 등등 생과일을 먹고 싶으면
당장 달려가세여. 포장도 됩니다. ^^
전화해보세여.

< 캔모아 홈페이지 구경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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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은 이렇게 주는군요. ^^ 빵도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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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맛있겠죠??
하하

오늘 바로 달려가서 먹어보세요. ^^
혹시 와이프가 임신을 했다면 몰래 빙수를 선물로 주는건 어떨지요?
맛있게 드세요.


2010/04/03 17:44 2010/04/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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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칠칠이가 꽃게찜 먹는 꿈을 꾸었다면서 낮에 먹으러 가자고 말하곤
또 자더군요.
"뭐지??"

그러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점심식사로 꽃게찜을 먹으로 다녀왔답니다.
집 근처에 맛이는 곳이 있답니다.

아구찜, 꽃게찜이 먹고 싶으세여 ??
바로 이곳을 추천합니다.

서울 강서구 발산역 바로 앞에 위치한 정말 맛있는 전문점이 있습니다.

음식점명 : 맹순이 꽃게아구 전문점
음식종류 : 아구찜.탕, 꽃게찜.탕 해물찜.탕, 간장게장 등등... 다수.
위치 : 발산역(5호선) 5번 출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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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로변에 있어서 찾기가 쉬울겁니다.
그리고 건물 뒤편에 주차장도 있으니 편리하게 이용 가능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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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어때여 맛있겠죠 ?

음식의 맛은 이렇습니다.
양념및 소스맛은 최고입니다. 그리고 찜의 백미인 콩나물도 얇고 아삭하니 정말
십는 맛이 느껴집니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맵게 해달라고 하셔도 되여.
매운맛을 조절을 해주시더군요. (어디든 그렇지만 ㅋㅋ)

볶음밥이나 공기밥으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소스가 맛있어서 그냥 흰 공기밥으로 마무리 해도 맛있더군요.


가격은 다른 음식점보다 5000원정도 비싼 느낌입니다.
하지만 비싼만큼 양이 많은 것 같아요

대(大), 중(中)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2인일 경우 중으로 먹는데 서운하지 않을 양이라서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오늘 먹은 꽃게찜(中) 의 가격은 49,000원
공기밥 : 1,000원

칠칠이와 함께 5만원으로 점심을 먹었답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가끔 가곤 했었답니다.

다음엔 간장계장을 먹을 생각입니다.

 -  당신의 지금은 이미 과거일뿐이다. -
2010 Catch Phrase By 오버탑

 

2010/03/13 23:24 2010/03/1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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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회사근처)에 조개구이집을 찾았다.
2년전 같이 팀을 이뤘던 분들과 같이 오랜만에
술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같이 회사에 있고 팀만
다를뿐이다. 예전의 못다한 자리를 다시금 만들어봤다.
회사 근처 맛집을 찾아보고 이곳을 선택했다.

조개구이 25,000이었는데 다른 곳보다 양도 많고
싱싱함에 너무 좋았다. 사장님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하나 하나 다 챙겨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왔다.

2006/04/14 01:10 2006/04/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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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선 2006/04/14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진짜 맛난게 잘 먹었오..ㅋㅋ 담에 또 가자고..

    • 오버탑 2006/04/14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오랜만에 먹어서인가 더 맛나더라..
      언제갈까 ! 여름오기전에 시원한 저녁에 한번가자고


많은 보쌈을 좋아하지만 이곳에 가서 먹었던 보쌈은
색달랐다. 고기맛부터 다르고 상큼한 야채무침과
담백한 생두부....

색다른 보쌈을 먹고 싶으면
성수교북단방향으로 가다가 교가 아래인 도로옆 순두부 보쌈집을
찾아주세요..

단골할랍니다. 강추
2006/04/14 00:29 2006/04/1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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