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무엇을 먹어본것은 처음이었다.
골목의 맞집들이 즐비하다는 것을 느끼고 왔다.
일단 생각나서 포스팅해보고 담에 다시 가봐야겠다.

주메뉴는 목살이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가면 자리가 없으니 예약을 하고 가야한다고 합니다.
맛있게 드세여. ~~
담에 칠칠이랑 가야겠다.
용산에서 무엇을 먹어본것은 처음이었다.
골목의 맞집들이 즐비하다는 것을 느끼고 왔다.
일단 생각나서 포스팅해보고 담에 다시 가봐야겠다.

임산부에게 입덧이 심할때 빙수를 먹으면 조금은 가라앉은다고 하던군요.
우리 칠칠이도 임신초기에 갑자기 빙수가 먹고싶다고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낸 생과일,빙수 전문점 캔모아 입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이라고 밤 9시에 달려나갔던 기억이 나네여.
과일빙수나 팝빙수 등등 생과일을 먹고 싶으면
당장 달려가세여. 포장도 됩니다. ^^
전화해보세여.
< 캔모아 홈페이지 구경하기 >








새벽에 칠칠이가 꽃게찜 먹는 꿈을 꾸었다면서 낮에 먹으러 가자고 말하곤
또 자더군요.
"뭐지??"
그러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점심식사로 꽃게찜을 먹으로 다녀왔답니다.
집 근처에 맛이는 곳이 있답니다.
아구찜, 꽃게찜이 먹고 싶으세여 ??
바로 이곳을 추천합니다.
서울 강서구 발산역 바로 앞에 위치한 정말 맛있는 전문점이 있습니다.
음식점명 : 맹순이 꽃게아구 전문점
음식종류 : 아구찜.탕, 꽃게찜.탕 해물찜.탕, 간장게장 등등... 다수.
위치 : 발산역(5호선) 5번 출구 앞










- 당신의 지금은 이미 과거일뿐이다. -
2010 Catch Phrase By 오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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