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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JOB, 事의 단어로 우리는 표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의 중독에 빠져있는 공간인듯 하다.

왜 일은 할까?

기업인터뷰에서 곧잘 던져지는 질문중에
"당신은 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가 생각이 납니다.

나의 대답은 "내가 좋아해서, 자아실현, 즐거워서" 에서
"먹고살기 위해서"  로 어느덧 바뀌더군요.

경력이 쌓이면서 인생의 때가 끼면서 사람의 의식을
변화시키고 있더군요.

"저만 그런가여 ?"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여 ?

자 그럼 책에 대해서 알아볼까여??

본 책은 일의 방식에 따라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의 필수 자습서를 밟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직장 4년차이상인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4년차부터는 일뿐만 아니라 조직을 생각하고 정치를 해야하는
경력이기 때문이죠.

조직과 정치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혼자 느끼면서 배울 수 도 있지만
선배들의 조언이나 책을 통해서  조직세계를 배우고 조직정치를 배우게 됩니다.
여기서 제대로 배워야 팔염치한 놈이 안됍니다. 제대로 배우시기를...

본 책의 차례를 보면 더욱 쉽게 와 닿을 겁니다.

1. Work 일하는 방식 - 일의 본질을 간파하라.
2. Action 행동하는 방식 - 일하는 전략을 혁신하라
3. Yearn 열망하는 방식 - 일의 주인으로 우뚝서라.

크게 세 단락을 되어있습니다.

저의 자습서 읽는 방식을 이렇습니다.
차례를 훑어보고 눈에 띄는 단락부터 읽곤 합니다.
이 책 또한 2장부터 읽고 3장, 1장 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책은 순서대로 읽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자신만의 방식대로 읽고
필요한 부분만 뺏어가면 끝입니다.
그 점을 느꼈다면 그 책을 다 읽은거나 마찬가지겠죠.

전 직장경력이 10년차입니다.
10년차가 이 책을 보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네여.
어느정도 사고가 잡혀있고 포지셔닝이 된 상태에는 아쉬움만 남네요.
책의 내용처럼 좀더 빨리 생각을 해봤으면 또 다르게 나의 회사생활이
되었을 텐데.. 조금은 아쉽더군요..

그래서 5년차 전후의 직장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현재 자신의 포지션닝을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본인의 직장인으로써 가지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기회가 될겁니다.

자습서는 한번 읽고 끝을 내면 안됩니다.
1년후에 읽어보고 5년후에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1년후에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때의 느낌은 어떨까??


 

2010/02/15 23:40 2010/02/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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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확하게 말하면 책읽기를 싫어한다.
그러나 구매하는것은 좋아한다.
아직도 책장에 사놓고 안읽은 책들이 자리하고 있다.
요즘은 책 읽을 시간조차 낼 수가 없어서 더더욱 그렇다.

다시금 새로운 맘으로 책읽기를 시작했다.
그 계기는 리뷰쓰기에 다시 빠졌다.

오늘도 문자를 "리뷰어로 선정되셨습니다." 이렇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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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공지  캡처이미지]

문자를 받고나서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어떻게 리뷰를 써야할까"

리뷰에 붐은 전자기기 리뷰였다.
전자기기의 리뷰는 제품의 상세한설명과 좋은 기능과 불편한 기능 등등을
작성하면 된다.

그렇다면 "책리뷰도 그렇게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책 리뷰어들을 보면 2가지 패턴으로 글을 쓰고 있다.
1. 책의 상세내용과 작가의 의도, 책에대해서 아쉬운점, 등등 본인의 생각을 토대로
    책에 대해서 평가 및 의견을 쓰기
2. 책의 상세내용을 부분발췌를 해서 쓰기

난 그동안 2번에 가깝게 리뷰를 써왔다.

뜬금없지만 원천적인 문제인 리뷰의 목적을 생각해보았다.
책리뷰는 구매자에게 책이 이렇다 라고 보여주는게 목적이고,
리뷰를 보고 구매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만들어줄것이다.
그렇다면 1번과 같이 리뷰를 써야 구매자들에게 정확하게 의견을 줄수 있지 않을까?

난 그동안 잘못썼다는 결론인가!
하지만 난 쓰면서 책의 대한 내용을 전달하는 목적이었지, 그 책에 대해새 평가는 해주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느끼는 사람마다 사고가 틀리기 때문에 그 문제는 배제하고 책리뷰를 썼었다.
또한 사적인 리뷰를 보고 구매자에게 혼돈을 줄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다.

그러면 고스란히 작가및 출판사에게 피해를 줄것이다.
난 여기까지 생각을 하고 리뷰를 썼었다.
사적인 생각으로 작가의 의도를 벗어나게 지적하는것은 나쁜결과를 초래할수도 있을것이다.
그 수위를 조절하면서 리뷰를 쓰면 가장 이상적인 리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럼 난 앞으로 어떻게 리뷰를 써야할까?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리뷰를 만들어보고 싶다.
내용에도 충실해야지만 리뷰를 읽는 독자들에게 구독하기 편한 리뷰를 말이다.
결론이다.

오버탑의 책리뷰는 책을 구매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구매충동을 일으키게 만든다.

2009/03/19 11:30 2009/03/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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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년여동안 책과 멀리했더니
점점 다가가기가 어려워집니다.
다시 연말에는 책과 가까이 하고 싶어지네요..
좋은 정보 있어서 추천합니다. (절대 광고아님)

지식방송을 추구하는 와이즈파트너에서 북포럼을 합니다.
주기적으로 하고 있어서 즐겨찾기 하시고 보시면 더 좋을겁니다.
---------------------------------------------------------------------------------

오늘(금) 오후 5시~6시   사전등록 및 참석: www.ubizcenter.co.kr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당신을 위한 독서생활백서!

 

우리나라 직장인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직장인중 24% 1년에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직장인의 꿈인 CEO들 중 상당수는 엄청난 독서가 입니다. 뿐만 아니라 독서에 대한 필요성을 입에서 떠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항상 강조하고 강조하는 내용이지요.

하지만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책을 읽기가 너무나 힘들다고요?

여기 성공한 직장인이 되기 위한 독서에 관한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를 대변하는 직장인이 나와 여러분께 리더(Leader)가 리더(Reader)가 되는지를 알려 드릴 것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 메일내용발췌 -

많은 시청을 통해서 지식을 담아가세요.
"지식도 공유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커가는 곳입니다.

2007/11/23 09:38 2007/11/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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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터인가 여유란 단어를 잊고 살고 있다.
금도 그렇다.
냥 일상적인 생활이 지루할때도 있지만
리울때도 있다. 그런 평범한 하루를 말이다.
교 - 집, 학교 - 집 하는 그런 일상적인 하루말이다.

My Life
2006/05/24 12:34
2006/12/20 00:05 2006/12/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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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오픈 책 리뷰 블로그입니다.
통합 리뷰 블로그를 만들려고 했다가.

일단 책 리뷰먼저 오픈했다.
많은 리뷰 부탁드려요.... (저한테만 권한있네여.ㅠ.ㅠ.)

조금씩 늘려가면 많은 리뷰들이 생길꺼라 생각듭니다.
책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했으면 합니다.

Book's Review Blog (BRB) 바로가기
2006/04/15 01:52 2006/04/1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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