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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8 OverTOP 세제실장 "장마저축 보완책 내놓겠다" - 멍청한정책
  2. 2007/02/03 OverTOP 나의 기획력은 몇 점인가?
세제실장 "장마저축 보완책 내놓겠다" - 멍청한정책


윤영선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은 장기주택마련저축(이하 장마저축)
소득공제 폐지에 대한 논란이 일자 기존 가입자 및 저소득층
가입자를 위한 보완책을 내놓겠다고 28일 밝혔다.
....연합뉴스 중에서


요즘 회사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 이명박 정부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A이벤트를 기획을 한다고 하자.
1차 기획  : A이벤트 참여는 비회원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2차 수정기획 : 회원만 참여가능하다.
3차 수정기획 : 프리미엄 회원만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1차 기획시 개발자들은 신나게 개발을 시작한다.
그러자 2차 수정기획이 나오면 뻥치고 다시 수정을 한다.
뭐 어찌겠나. 해야쥐. 씩씩거리면서 수정을 한다.
거의 마무리 될쯤에 3차 기획안을 들고 와서

"미안한데 이렇게 바꿔주세여"

미친기획자, 기획서나 쌂아먹어....
이런 멍청한 기획자하고 일을 하게되면 정말 짜증만 나고
일정도 맞춰주기 싫다. 일정은 픽스이면서 개발범위는 점점 늘여트려 먹는

멍청한 기획자는 물러가라..

이번 세제개편도 똑같다.
직장인들의 로망인 장기주택마련저축인데 개편에 참여한 멍청한 몇몇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저렇게 발표를 하고 뒷 수습을 할까????
똑똑한 사람들 데리고 일을 하는데
뻔한 논란꺼리가 생길꺼라는 걸 왜 모르고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지 참 한심할뿐이다.

보안책을 내 놓는다고 하니 지켜보도록 하자.

멍청한 기획자들은 나르호 발사시 끈으로 줄줄 묶고 끌고 가거라.



2009/08/28 19:41 2009/08/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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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획이란 말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다.
2. 주변 흐름이나 환경변화를 빨리 읽어내는 편이다.
3. 예상치 못한 큰 일이 생겨도 발빠르게 대응하는 편이다.
4. 기획서나 보고서를 쓸 때 어휘 선택에 대해 부담을 별로 느끼지 않는 편이다.
5. 경영의 핵심요소나 경영과정을 요약해서 말할 수 있다.
6. 담당업무와 관련한 동호회나 스터디 그룹에 자주 나가는 편이다.
7. 전략에 대한 기본 개념과 요소를 누구에게나 쉽게 설명할 수 있다.
8. 기획서나 보고서를 쓸 때 문장이 짧고 간결한 편이다.
9. 새로 해야 할 일이 주어지면 그 일의 전체적인 윤곽을 먼저 그리는 편이다.
10.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 핵심이 무엇인지 잘 파악이 된다.
11. 중요한 일은 분명한 원칙과 기준에 맞추어 결정하는 편이다.
12. 내용이 복잡할 때는 그림과 도표를 이용하여 설명하는 편이다.
13. 중요한 일을 할 때는 부분과 전체의 상호작용을 확인하는 편이다.
14. 문제가 생기면 인과관계에 대해 논리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15. 결정한 일은 실행에 집중해 성과를 내는 편이다.
16. 업무보고는 결론을 먼저 말한 뒤 본론을 제시하는 편이다.
17. 주어진 일이 어렵고 복잡해도 핵심을 잘 찾아내고 정리하는 편이다.
18.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문의할 수 있는 전문가가 주위에 있다.
19.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이 생기면 쉽게 의논할 수 있는 선배나 상사가 있다.
20. 자신의 입장이나 주장을 상대방에게 분명하게 전달한다.

위 20문항을 체크해서 당신의 기획력을 체크해보세여

먼저 각각의 문항에 점수를 매긴다.

'전혀 그렇지 않다'는 1점, '그렇지 않다'는 2점, '보통이다'는 3점, '그렇다'는 4점 '아주 그렇다' 는 5점으로계산한다.

 1,5,9,1317문항을 모두 합친 것은 A로, 2,6,10,14,18문항을 합한 것은 B로, 3,7,11,15,19문항은 C로, 4,8,12,16,20문항은 D로 표시한다.

A는 기획의 기본 개념 및 기획과 경영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해도, B는 환경과 정보에 대한 분석력, C는 대책계발과 전략마인드 등을 포함한 정책수립능력, D는 기획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표현력이다.

진단기준을 제시한 인하대 김명민 교수는 "A,B,C,D가 각각 16,18,19,21점을 넘어서면 뛰어난 기획자로서 자질을 가췄다"고 말하였다.

2007/02/03 22:04 2007/02/0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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