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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메일관리를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오늘 네이버에 로그인했더니

네이버메인 개인프로필 섹션에 메일건수가 만건이 넘었을때 아래와 같이
표시를 하고 있었다.  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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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재미있는 표현방법인것 같다.
2011/11/09 19:31 2011/11/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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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이버를 찾는 이유는 뉴스캐스터와 메일 뿐이다.
뉴스캐스터가 없을땐 온니(Only) 네이버만 왔지만 뉴스캐스터가 생기면서
다음 메인뉴스를 자주 본다.
이슈되는 뉴스를 짧은 시간에 보려면 다음메인뉴스가 더 편해서이다.

하지만 핫이슈가 있을 경우 언론사들의 반응을 보고 싶을땐 네이버 메인뉴스로 확인한다.

네이버를 접속해서 로그인을 실패를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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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요상하게 생긴 로고(CI)눈에 확 들어왔다.
클릭하고 가봤더니 NHN CI이가 변경이 되었이 되었단다.

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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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기발한 아이디어네여 역시 네이버라고 혀를 두어번 찼습니다.
로고 컨셉은 아래와 같다네여

네이버다이러리 발췌

컨셉은 ‘Connect’

NHN이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는 정보나 콘텐츠가 네트워크를 타고 연결되며,
그것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고,
과거와 오늘과 내일을 연결한다는 NHN 사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의미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영문 대문자에서 오는 조형적 특성을 살린 워드마크(wordmark)인
점이 특징입니다. N-H-N 이라는 문자의 6개의 세로획을 하나로 붙여 4개로
축약했으며 이는 사람, 또는 정보를 의미합니다.
특히 H의 가로획에 포인트를 주어 Connect를 상징하는 메타포로 사용해,
연결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한마디로 소통을 의미하죠. 요즘 몇년동안 소통이란 단어가 많이 쓰이는데
NHN도 시대를 따라가는군요.

항상 변화하는 그런 회사이기에 부러울따름입니다.
(나도 그런회사 다니고 싶다 . ㅡ..ㅡ)

2009/08/28 10:29 2009/08/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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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의 허점발견 - 사이트리퍼러가 안됀다.

현재 2개를 운영중이다.
책리뷰오픈캐스트아르떼오픈캐스트를 시험삼아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방문자와 구독자가 조금씩 늘기는 하는데

실제 유입되는 리퍼러가 존재하지 않는 걸 확인했다.
얼마나 클릭을 하는지 궁금해서 관리툴에 가보니 전혀 잡히지 않고 있었다.

원인은 플래쉬였다.

플래쉬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리퍼러가 잡히지 않는것을 확인했다.
(처음 알았다 ㅠㅠ)

오픈캐스트의 취지는 정보공유지만 조금씩 변질되고 있는 모습은 사이트 홍보성
오픈캐스트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다.
(네이버에서도 이점을 노린건가 ?? 홍보대행 ??)

그러면 그럼 사이트 관리자(개발자, 기획자)들의 고민이 생길것이다. 홍보하는
오픈캐스트들의 리퍼러(본 사이트의 유입경로)의 로그를 알 수 없으면 어떻게
모니터링을 해야할까? 나도 갑자기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포스트에 일단
올려놓고 생각하기로 했다. 방법은 있다.
링크의 리다이렉트 시켜서 로그를 남기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번거롭기 때문에 "플래쉬링크의 리퍼러를 만들 수 없느냐" 문제를
찾아보고 싶은거다. 일단 여기까지 생각하고  시간날때 서치좀 해봐야겠다.


아래는 k2man님께서 제공해주신 방법으로 한번 넣어봤다..

2009/04/22 15:26 2009/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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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픈캐스트 관리툴의 버그발견하다.

요즘 네이버 오픈캐스트 발행을 해보고 있다.
캐스트관리 툴은 정말 잘 만들었다. 편리한 기능인 드레그(Drag) 및 링크등록 등. 사용자가 편하게 등록을 할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다.

그런나, 버그가 눈에 들어왔다.
(제 컴에서만 그럴 수 있다는 걸 전제로 버그를 설명하겠다.)

살펴보자.
링크보관함 이란 기능이 있다. 폴더를 추가를 해서 발행하는 링크들을 구분해서 정리 할수 있는 기능이다.  여러가지의 포스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기능이다. 여기에서 몇가지 지적하고 싶다.

버그1.
폴더를 몇개 추가를 해봤다.
그리고 내캐스트 관리 > 운영중인캐스트 > 해당 발행할 캐스트의 발행하기 를 클릭하면
캐스트관리페이지로 이동된다. 해당하는 폴더를 클릭하면 링크리스트가 나온다.

그런 후에 [링크등록+]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폴더선택이 기본폴더를 지정되어진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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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폴더를 선택했는데 왜 기본폴더로 기본으로 나올까?
폴더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해당 폴더가 선택이 되어져야 편하게 등록이 가능할 것이다.
이용자에 따라 틀리겠지만 편의성을 따져봤을땐 현재 위치한 폴더가 기본으로 선택이 되어야 맞다.

버그2.
링크를 여러개 등록하면 링크리스트 창에 추가가 된다. 이때 최상위 링크의 수정을 눌렀을때
해당하는 폴더가 선택이 되어지지 않는다.
두번째 상위링크를 수정할때는 현재 선택되어진 폴더가 기본선택이 잘 된다.
첫번째 링크 수정에서만 생기는 버그인것 같다.
아래와 같이 수정창에 폴더선택이 다른 폴더가 선택되어지는 경우다.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그3.
캐스트관리에보면 왼쪽창에는 링크등록이 나오고 오른쪽은 발행창이 나온다.
링크를 몇개 등록하고 발행창으로 링크채우기를 해보자
발행템플릿창에 링크들이 삽입이 잘된다.
이때 이 링크가 잘못되어서 아래와 같이 [EDIT] 를 수정하면 수정폼이 나오고
수정할 사항을 수정을 했을때 링크창에는 링크가 수정이 잘되지만 발행창에는 수정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또, 어떤경우는 되기도 한다. 양쪽 창 모두 수정이 되어져야 맞다. 왜그럴까?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까지의 버그들을 발견했다. 버그3은 실제 프로그램 버그지만 버그1,2는 버그라기보다는
사용자편의성이 떨어지는 것을 말하고 싶다.
아직도 오픈캐스트 기획,개발자들은 버그를 수정중일 것이다.

위 지적한 버그들도 체크해줬으면 좋겠다.

Comment.
근데 네이버메인에 뜨는 오픈캐스트들은 어떻게 선정을 하는것일까. 궁금하다.
내가 발행하는 오픈캐스트를 메인에 노출시키는 방법들은 유심히 찾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발견한 사람들은 살짝 귀뜸을 해줬으면 좋겠다. (쿄쿄)



2009/04/15 16:53 2009/04/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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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을 모집하기위해서 포탈들이 서비스를 속속 오픈중이다.
다음이 블로그 뉴스를 만들었고 네이버가 야심차케 만든 오픈캐스트도 정식오픈을 했다.
현재 블로그뉴스는 이용하고 있고 오픈캐스트를 이용해보려고 발행테스트를 해봤다.

실제 캐스트신청부터 발행까지 오랜 시간을 걸쳐(네이버회원5명에게 승인시간) 급조 발행을 해봤다.
일정한 양식에 콘텐츠를 모두 채워야 발행이 되기에 다른 블로거들의 포스트까지 훔쳐와서(?) 발행을 해야했다. 아주 불편하기 짝이 없다. 본인의 포스트가 없으면 다른 사이트의 링크까지 가져와야 하는 아이러니한 발행기법이다.

여기서 오픈캐스트의 의도를 파악할수 있었다.
발행하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자체 콘텐츠를 양산하자는 꼬라지였다. ( ㅠㅠ 대략 난감. )
무슨 대단한 서비스라고 떠들더니 고작 이런거 였다. 아직까지는 겉핥기만 해서 또 다른 의도가 있는지는 파악중이다.

나 같이 가끔 포스팅하는 블로거들은 발행하기도 힘들것 같다.
( 어느세월에 갯수를 채워서 발행하냐고 )
다른 사이트의 링크까지 채워서 발행하자니 눈치가 보이고 안하자니 심심하고
대략 난감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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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는 짭뽕이라서 특별히 만들게 없어서 책을 주제로 발행하기로 했다.
요즘 책보기에 다시 취미를 삼고 있는 시점에 아주 잘되었다.ㅋㅋㅋ
암튼 여기까지 테스트발행이었다.

다음 발행때는 어떤 모습을 해야할까 좀더 모니터링좀 해봐야겠다.

2009/04/13 19:46 2009/04/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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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님의 포스팅을 보고
몇번 클릭을 해봤다.

 -  애스크빌(http://Askville.com)
 - 공식 블로그 - http://askville-blog.amazon.com

모든게 영어라 알수가 없었지만.
대략 노출되는 컨텐트를 보면 때려잡아 봤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앞으로 네이버를 넘겠군요.

첫페이지 상단에
바로 질문을 할수 있도록 크게 텍스트박스 한것은
네이버와 비슷합니다.
아래 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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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가 상단 GUI를 따라간다고 햇을때 질문 박스는 비슷하게 존재합니다.

여기서 조금 틀릭서은 질문하기를 하고 SubMit 했을때 조금 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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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존의 애스크빌에서는 질문에 대한 결과를 상단에서 검색을 통하여 보여줍니다.
질문등록하기전에 검색결과를 통하여 답을 찾아보라는 의도겠죠.
하지만 네이버는 무조건 등록합니다. 역시 네이버는 양으로 승부하는 사이트죠.
여기서 약간의 차이가 납니다.

더 보기 귀찮아서 요기까지만 합니다.

2007/12/04 19:13 2007/12/0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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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네이버와 다음의 비교통계를 언론사에서 폭탄터지듯 터지고 있다.
지난주에 블로그성장률관련 기사도 배포되었다.

무슨 이유로 이렇게 비교당하는 기사들이 줄지어 배포를 하는걸까?

다음이 이끌던 인터넷시장을 네이버가 잠식을 하더니
다시 다음으로 이끌려지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실제 많은 블로거들도 네이버를 십어대는 포스팅을 하고 있고
언론사에서도 네이버 정책에 대한 기사꺼리도 계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서 네이버의 정체성을 들수 있다. 많은 블로거들이 십어대는 것도
폐쇠성을 근거로 마구마구 입소리들이 들려오고 있는 시점에

다음과 네이버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하다.

몇몇 컨텐츠들은 이미 다음이 다시 먹고(시장점유) 있다.
티스토리를 인수를 해서 블로그 및 PV 등등 폭발적으로 상승시키고 있고
TV팟을 런칭후 모든 동영상의 UCCer 들이 모이고 있다.
일부 동영상 컨텐츠사이트들은 다음의 동영상으로 도배되어지고 있다.

최근에 뉴스에서도 두드러지게 차이가 많이 나고 있다.
나부터도 네이버뉴스를 보다가 요즘은 다음뉴스까지 같이 보게 된다.

나 하나의 문제로 인식할 수도 있지만
인터넷을 하는 분들도 나와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다시 한번 다음과 네이버의 고래싸움이 터지기 일부직전의 모습이다.

여기에 네이트까지 가세할시 3파전의 양상에서 최후의 승자는
머지않아 모습을 보일꺼라 생각한다.

과연? 네티즌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것인가?

+ 위 포스트에 관련기사 보기
   1. 독주하는 네이버, 네티즌 목소리를 들어라.
   2. 네이버 떠나 이사 갑니다.
   3. 네이버 ‘블로그’ 신화 흔들리나
2007/11/22 13:28 2007/11/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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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모저모 2007/11/2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는 왠지 변화를 두려워하는 모습이고 다음은 적극적으로 변화를 받아 들이는 모습이랄까요.. 왠지 그런느낌^^

    • 오버탑 2007/11/22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1등의 모습이고 2등의 모습이 틀려지는거죠 전략의 문제이니까요
      암튼 다음이 곧 뒤짚을 판이네요 ^^

  2. 2007/11/22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이나 카페나 뉴스 이런거 점유율 높아봤자 광고로 돈 벌기도 힘들텐데
    검색 점유율은 천지차이죠 네이버 70%가 넘고 다음은 15% 정도?
    여전히 다음에서 찾는 것보다 네이버에서 찾는 게 품질이 좋더군요
    하다못해 영화 이름만 쳐도 보여주는 게 천지차이
    다음 검색이 네이버 검색 과연 뒤집을 수 있을까 별로...

    네이버 검색에서 찾기 힘들면 구글 검색으로 가지요

    • 오버탑 2007/11/22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맞습니다. 검색에서는 네이뇬를 따라오지 못하고 있죠
      저도 네이뇬을 거의 이용하고 있구요. 구글에서도 쉽게 덤비지
      못하는게 다 이유가 있어서랍니다. ^^
      저도 슬슬 구글을 이용해볼까요?

  3. 나르샤™ 2007/11/23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는 다음 뉴스 이용 시작한지, 2주일 쯤 됬습니다...
    요새 저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다음이 네이버보다 뉴스컨텐츠의 양도 더 많은 것 같은데요 -_-

    • 오버탑 2007/11/23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르샤™님 반가워요.
      뉴스컨텐츠의 양은 거의 비슷한데 오목조목 잘꾸며놓은쪽이 다음인것 같아요. 유저들이 클릭을 하게 만들어져있구요
      저도 요즘은 다음을 많이 봅니다. 그러나 최신기사는 네이버메인이
      조금 빠르더군요. 그래서 전 메인은 네이버뉴스 서브는 다음뉴스를애용합니다. ^^

  4. 네이버 검색 안함 2007/11/23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를 사용한지 10년이이 됬지만, 이제 안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번대선에 줄을 선듯 하다.그래서 엠파스로 옮겼다.
    엠파스가 훨씬 좋다.단,동호회활도하는 카페같은게 없어서 아쉬울 뿐이지.아마 네이트랑 연동되어서 그런가.

    • 오버탑 2007/11/23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엠파스뉴스는 거의이용을 안해봤네요. 가끔 구독을 해봐야겠군요. ^^

  5. 인트 2007/11/23 0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네이버 서비스만을 이용하다가 요즘에는 이것저것 다음의 컨텐츠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이용하게 되면서 다음을 보게 된 시각이 새로워졌다고 할까요. 이모저모님의 말씀처럼 정말 다음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 같아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컨텐츠만으로 덤비기엔 '검색 포탈'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이 해결해야 할 가장 첫번째 문제이기도 할테니까요.

    • 오버탑 2007/11/23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트님 반가워요.^^
      다음이 검색을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이기에 UCC로 팍팍 밀어붙이는듯합니다. 유저들에게 가장 어필하기 쉬운쪽에서부터 접근을 시도한거죠
      그래서 대박난듯합니다.
      귀추를 주목해봐야겠어요

  6. N.com 2007/11/23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뉴스도 좋겠지만 구글뉴스도 좋습니다.
    사람이 개입되지 않은 뉴스선정도 꽤나 괜찮지요.

    • 오버탑 2007/11/23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개발자인데도 구글을 많이 접속을 안했네요
      개발자들은 거의 구글검색을 이용한다고 하던데
      이상하게 저는 구글사용에 조금은 회의적이라서요
      구글뉴스도 한번 눈여겨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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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담당자에게 또 당했다.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가끔 외부링크나 광고성 게시물이 있을경우 메일로 연락이 왔었다.
받은 메일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취하고 있었는데
시정조치 늦었다는 이유로 카페장 아이디를 정지시켜버렸다.
그것까지는 이해를 하고 넘어갔었다. 카페이용에 위반을 했다기에 수긍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몇일이 지난 지금 완전 당했다.

카페 접근 제한된 상태


카페회원들은 개 무시하는 처사다. 연락을 메일로 딸랑 2건 보내고 응답을 안했더니
순식간에 막혀버렸다.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어디있을까 ?
그 동안 네이버의 행태를 보아왔지만 직접 당하니 정말 할말 잃었다.

하나의 카페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딸랑 메일로 전달을 하고 응답을 안했다는 이유로
카페접근을 못하게 하는것은 회원들은 완전 개 무시하는 격이다.

바쁜관계로 메일을 확인못한 내 잘못이지만 그래도 타 연락방법으로 연락을 못했을까?
매일매일 메일을 확인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정말 어처구니 없다. 네이버 ~ 정말 $%^&$*$%^&$%^&$%^&다.
2007/02/27 11:09 2007/02/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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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굴대굴 2007/02/2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분은 이게 귀찮다고 돈으로 때우시더군요. 제로보드 같은거 설치하고 동호회로 만들어버린 후에 광고 하나 띄워서 유지비를 버는 형식으로.... 어짜피 아는 사람이 주된거잖아요. 이래봤자 1년에 2만원 정도밖에 안들어요. -_-a

    • 오버탑 2007/02/2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여 직접만들어서 해야쥐 간섭이 너무 심하네여
      정말 네이버가 특히나 그러네여...에구~
      그래도 인지도가 있으니 버릴수도 없고.
      참 난감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