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오늘 네이버에 로그인했더니
네이버메인 개인프로필 섹션에 메일건수가 만건이 넘었을때 아래와 같이
표시를 하고 있었다. 9999+

음 재미있는 표현방법인것 같다.

내가 네이버를 찾는 이유는 뉴스캐스터와 메일 뿐이다.
뉴스캐스터가 없을땐 온니(Only) 네이버만 왔지만 뉴스캐스터가 생기면서
다음 메인뉴스를 자주 본다.
이슈되는 뉴스를 짧은 시간에 보려면 다음메인뉴스가 더 편해서이다.
하지만 핫이슈가 있을 경우 언론사들의 반응을 보고 싶을땐 네이버 메인뉴스로 확인한다.
네이버를 접속해서 로그인을 실패를 했더니


컨셉은 ‘Connect’
NHN이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는 정보나 콘텐츠가 네트워크를 타고 연결되며,
그것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고,
과거와 오늘과 내일을 연결한다는 NHN 사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의미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한마디로 소통을 의미하죠. 요즘 몇년동안 소통이란 단어가 많이 쓰이는데
NHN도 시대를 따라가는군요.
항상 변화하는 그런 회사이기에 부러울따름입니다.
(나도 그런회사 다니고 싶다 . ㅡ..ㅡ)
현재 2개를 운영중이다.
책리뷰오픈캐스트와 아르떼오픈캐스트를 시험삼아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방문자와 구독자가 조금씩 늘기는 하는데
실제 유입되는 리퍼러가 존재하지 않는 걸 확인했다.
얼마나 클릭을 하는지 궁금해서 관리툴에 가보니 전혀 잡히지 않고 있었다.
원인은 플래쉬였다.
플래쉬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리퍼러가 잡히지 않는것을 확인했다.
(처음 알았다 ㅠㅠ)
오픈캐스트의 취지는 정보공유지만 조금씩 변질되고 있는 모습은 사이트 홍보성
오픈캐스트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다.
(네이버에서도 이점을 노린건가 ?? 홍보대행 ??)
그러면 그럼 사이트 관리자(개발자, 기획자)들의 고민이 생길것이다. 홍보하는
오픈캐스트들의 리퍼러(본 사이트의 유입경로)의 로그를 알 수 없으면 어떻게
모니터링을 해야할까? 나도 갑자기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포스트에 일단
올려놓고 생각하기로 했다. 방법은 있다.
링크의 리다이렉트 시켜서 로그를 남기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번거롭기 때문에 "플래쉬링크의 리퍼러를 만들 수 없느냐" 문제를
찾아보고 싶은거다. 일단 여기까지 생각하고 시간날때 서치좀 해봐야겠다.
아래는 k2man님께서 제공해주신 방법으로 한번 넣어봤다..
요즘 네이버 오픈캐스트 발행을 해보고 있다.
캐스트관리 툴은 정말 잘 만들었다. 편리한 기능인 드레그(Drag) 및 링크등록 등. 사용자가 편하게 등록을 할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다.
그런나, 버그가 눈에 들어왔다.
(제 컴에서만 그럴 수 있다는 걸 전제로 버그를 설명하겠다.)
살펴보자.
링크보관함 이란 기능이 있다. 폴더를 추가를 해서 발행하는 링크들을 구분해서 정리 할수 있는 기능이다. 여러가지의 포스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기능이다. 여기에서 몇가지 지적하고 싶다.
버그1.
폴더를 몇개 추가를 해봤다.
그리고 내캐스트 관리 > 운영중인캐스트 > 해당 발행할 캐스트의 발행하기 를 클릭하면
캐스트관리페이지로 이동된다. 해당하는 폴더를 클릭하면 링크리스트가 나온다.
그런 후에 [링크등록+]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폴더선택이 기본폴더를 지정되어진다.
[이미지]








네이버는 왠지 변화를 두려워하는 모습이고 다음은 적극적으로 변화를 받아 들이는 모습이랄까요.. 왠지 그런느낌^^
메일이나 카페나 뉴스 이런거 점유율 높아봤자 광고로 돈 벌기도 힘들텐데
검색 점유율은 천지차이죠 네이버 70%가 넘고 다음은 15% 정도?
여전히 다음에서 찾는 것보다 네이버에서 찾는 게 품질이 좋더군요
하다못해 영화 이름만 쳐도 보여주는 게 천지차이
다음 검색이 네이버 검색 과연 뒤집을 수 있을까 별로...
네이버 검색에서 찾기 힘들면 구글 검색으로 가지요
ㅋㅋ 저는 다음 뉴스 이용 시작한지, 2주일 쯤 됬습니다...
요새 저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다음이 네이버보다 뉴스컨텐츠의 양도 더 많은 것 같은데요 -_-
네이버를 사용한지 10년이이 됬지만, 이제 안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번대선에 줄을 선듯 하다.그래서 엠파스로 옮겼다.
엠파스가 훨씬 좋다.단,동호회활도하는 카페같은게 없어서 아쉬울 뿐이지.아마 네이트랑 연동되어서 그런가.
저도 네이버 서비스만을 이용하다가 요즘에는 이것저것 다음의 컨텐츠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이용하게 되면서 다음을 보게 된 시각이 새로워졌다고 할까요. 이모저모님의 말씀처럼 정말 다음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 같아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컨텐츠만으로 덤비기엔 '검색 포탈'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지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이 해결해야 할 가장 첫번째 문제이기도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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