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액숀영화의 거장 유하감독의 또 다른 작품 [비열한 거리]의 최고의 명장면이다.
말죽거리 잔혹사의 이은 또 다른 깡패(?) 영화다.
지금껏 볼수 없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명장면을 연출한 감독과 그 외 스탬들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다. 2번을 보아도 또 보고싶은 영화이다.
그래도 최고의 씬은 다리 밑 진흙탕 단체싸움(?)으로 보고싶다.
조금은 잔인하지만 모든 배우들의 움직임이 리얼하고 광재한 씬이었다.
아~~ 시간이 되면 여유로은 일요일에 다시 한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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