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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이야기화제가 사람의 유형이었다.

리더, 팀장, 직원 등등 누구나, 어디에서나 통하는 유형중 어느 유형이 젤로 좋을까?

1. 머리좋고 부지런한사람.
2. 머리좋고 게으른 사람.
3. 머리나쁘고 부지런한 사람.
4. 머리나쁘고 게으른 사람.

이중에서 리더(팀장)는 몇번 유형을 선호할까요?
정답은 2 번 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1번일 경우 너무 잘나서 직원들이 미칠것 같고
3번일 경우 직원들 완존히 개무시하는 스타일 이고
4번일 경우 직원들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유형이다.

그런데 2번인 머리좋고 게으른 사람은 직원들이 배울것도 많고 출퇴근시간가지고 뭐라 안하고
일은 늦게 한다고 뭐라 못하고 아주 최고의 리더(팀장)의 유형이라고 생각이다.

당신의 리더(팀장)의 유형은?

코멘트.
사실 2번같은 유형을 만나기는 참 힘들것 같다. 나도 많은 회사에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거의 없을꺼라 생각이 든다.

2008/05/08 16:15 2008/05/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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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MBA(www.booksmba.com)에 교육프로그램중에
중간 관리자(팀장)업무능력 향상 과정이란 것이 있다.
여기서 소개되어진 책들이다.
어느덧 나의 경력도 팀장의 위치이다. 아니 이미 지났다.
아직 포지셔닝을 못해서 직원으로써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어느순간에는 팀장의 직책을 수행할 것이다.

그때를 위해서 나도 학습을 하고 있다.
직책은 아무나 주거나 아무나 수행할수 없는 자리이다.
고로 학습을 통해서 최고의 직책수행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몽땅~ 구독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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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미리보기
1. 소통의 기술 [링크]
2. 팀장 리더십 [링크]
3.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링크]
4. 팀장 재무학 [링크]
5. 팀장 경영학 [링크]
6. 팀장 3년차  [링크]

위 책을 통해 학습을 한 후에 나의 능력이 어느정도 향상되어졌는지
꼭 포스팅으로 남기도록 해야겠다.


ps). 그동안 묵혀놨던 리뷰블로그를 빨리 오픈해야겠다. 도메인까지 사놨는데
       써먹지를 못하고 있다. 리뷰사이트 도메인 : www.bookviewer.co.kr 곧 오픈예정.

2008/04/16 13:23 2008/04/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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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ss 2008/04/1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팀장들도 이런 책좀 읽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최악의 팀장들입니다. --;

    • 오버탑 2008/04/18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악의 팀장을 모실때는 isss님께서 그분들은 몰아내고 팀장을 하는것이 최고일듯합니다. 몰아내세요.. ^^

오늘 울 팀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다.
나의 직무는 웹개발자지만 기획업무도 해보고 마케팅도 해봤다.
운이 좋게 많은 기회가 주어져서 당당히 진행을 했었다.
이런 웹개발자는 흔치 않을꺼라 생각한다.
(직무전향을 한 분은 빼고..ㅋㅋ)
개발자로써 정말 할수 있는 칭찬을 다하신것 같다.( ^^;;)

팀장님께서 해주신 말씀 그대로 남긴다.



< 김석원 파트장의 장점 7 >

1. 기획마인드가 있는 개발자
   – 이런 개발자 정말 흔치 않음. 가장 높은 점수~~
2. 주도적인 자세
  – 업무 요청사항에서 한걸음 나아가 고민해 주시는 부분. 기획자로서 정말 감사했어요.
3. 긍정적 자세/자신의 의견 피력
 - 업무 요청 시 무조건 반대하기 전(이런 개발자 꽤 많음~)
    필요성에 의해 판단하고, 더 좋은 방향을 위해 자신의 의견을 주시는 부분.
4. 꼼꼼함 – 위의 1~3과도 관련 있음.
5. 책임감 – 핫알바를 끝까지 맡으시는 모습에, 저 스스로 반성도.. ㅡㅡa
6. 사교성 – 어디 가서도 미워할 사람 안 만드는 성격. ^^ 이거 부러움.
7. 글 솜씨가 좋음. 그래서 자료를 작성하셨을 때 다른 개발자에 비해 설득력이 훨씬 좋아요.

나를 좋게 보셔서 위 말씀을 해주셨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앞으로 하고싶은 일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다.
그 목표를 위한 하나의 과정일뿐.
자만하지 않고 무럭무럭 스킬업을 하리다.


2007/11/27 21:21 2007/11/2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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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버탑 2007/11/27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무가 개발자지만 아이템기획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개발스킬에 조금 소홀히 했더니 우아~~ 넘 힘들다.ㅠㅠ

  2. kenu 2007/11/28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글 잘 봤습니다.
    저희 팀에 몇 명 있어요. ㅋㅋ
    http://ecs.gseshop.co.kr/
    행복하세요.
    아, 한 가지 더 그 사람들은 비싸다는거죠.

  3. Keating 2007/11/29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 다하는 개발자?
    전 개발업무만 잘 해내기도 어렵던데요ㅡㅡ;;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개발자는 충분히 개발자 다워야 하고,
    기획자는 충분히 기획자 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그 다음이지요.
    기획마인드를 가지고 기획자에게 열린마음으로 다가가는 것 중요합니다
    기획자 또한 개발자의 시각으로 서비스를 바라보는 것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주가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 같습니다
    주객이 전도 되어서는 안 되겠지요;;

    • 오버탑 2007/11/29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Keating님 반갑습니다.
      하신말씀이 정답입니다. 본업과 부업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판단해서 앞날을 도모해야겠죠.
      하지만 본업외에 다른 부업까지 알아두시면
      본업을 수행하기에 수월해질수 있겠죠.
      글 감사합니다.

  4. 생선 2007/12/03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장점을 잘 보신거 같네....더 발전하는 개발자가 되라...
    일년에 한번정도 블로그에 방문하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