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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Social Networking!!

 

신문, 방송보다 더 빨리 뉴스를 낚는 시대!
친구 없이도 인맥의 강자가 되는 시대
!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부터 메타블로그까지
IT 문외한도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소셜 미디어 마스터북

 

 

 

 

누구나 세상의 중심이 되는 소통의 기술부터 기업의 마케팅 전략까지
꼭 알아야 할 소셜 미디어의 이해와 활용

 


클릭 한두 번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 줄 없고 빽 없고 돈 없어도 시장의 강자가 될 수 있는 시대다.

 원하지 않는다고, 사용하지 않는다고 피해선 안된다.


모르면 한순간에 바보 되는 세상이다.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그런 걱정 따윈 던져 버리자.
그저 발을 적셔 몸을 달구듯 느끼면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참여방법


리뷰어 모집 : 2010년 11월 30일 ~ 2010년 12월 8일 (9일간)
리뷰 인원 : 10명
리뷰어 발표 : 2010년 12월 9일(목)
리뷰작성기간 : 2010년 12월 10일 ~ 2010년 12월 29일(수)
응모방법: 신청자한마디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에 대해 신청사연을 남겨주세요.

 

 

 


추천사

 

신문기자, PR회사 대표, 소셜 미디어 전문회사 대표 등을 매번 새롭게 변신해오면서, 시대별 컨텐츠 생산, 배포, 유통에 그 누구보다 고민을 많이 한 전문가의 책인지라 기대가 큽니다. 비즈니스 차원에서 소셜미디어 활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책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 봅니다!
_쥬니캡 님

 

현장에서 뛰는 전문가의 '진짜' 소셜미디어 이야기. 국내 최초, 최대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의 사장님이 들려주는 확산의 비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_눈의여왕 님

 

카페, 미니홈피, 블로그, 여태까지도 간신히 따라왔는데, 이번엔 또 트위터라고?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10년 넘는 긴 시간 동안 마케팅 PR 업계의 CEO로 활약한 이지선 님은 소셜 미디어를 '짧은 유행'이 아닌 '큰 흐름'으로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글은, 그의 잔잔한 말투같이 아주 쉽고 편안합니다.
_고준성 님

 

나는 천성적으로 수다쟁이가 아니다. 그런 내가 머릿속을 맴도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고, 트위터를 통해 이를 확산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사귀었다. 나와 관심사를 같이하는 사람들과 대화하고 배우며 비밀을 공유하는 기쁨은 누려보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 깊이 생각하지 말고 그저 소셜 미디어의 흐름에 몸을 맡겨보라. 다른 세상이 열릴 것이다.
_미도리 님

 


차례

 

프롤로그
사용하지 않아도 모르면 바보 되는 소셜 미디어 세상

 

PART1
소셜 미디어, 재미와 참여로 만들어진 새로운 세상

 

사용하든 안 하든 알아야 하는 이유
대체 소셜미디어가 뭐야?
신문 대신 블로그를 보는 세대
나만의 경험이 웹에선 특별한 정보가 된다.
소셜 미디어의 대표주자, 블로그
스마트폰 열풍을 타고 온 '마이크로블로그'
소셜 네트워크를 만드는 링크의 힘


PART2
SNS, 활짝 열린 소통의 숲

 

SNS 뉴스보다 먼저 뉴스를 만난다
마이크로블로그, 가볍게 시작하는 일상의 대화
마이크로블로그계 양대 산맥, 트위터 vs 미투데이
트위터 광장에서 순간이동하기
가장 친근한 정보채널, 트위터의 친구들
'떼창 프로젝트', 트윗에서 노는 법
두 번의 클릭으로 4100명에게 퍼지는 트윗망
무일푼으로 15만명에게 홍보하기
내 관심사 찾기 -해시태그
유명 인사들의 일상을 엿보다
글로벌 리더의 통찰을 읽다


너 나와 '미친'하지 않을래?
정감은 미투데이에서, 정보는 트위터에서
SNS계 다크호스, 페이스북
페이스북의 기본 기능과 구조
정보와 교류의 종합선물세트
믿음을 심어주는 글로벌 커넥션 만들기
재방문율 높은 서비스
인기 SNS의 원동력은 바로 '관계'
댓글은 관계맺기의 시작이다.
믿음직한 콘텐츠는 관계를 확장시킨다.


친구는 곧 정보원이다
인기 SNS의 친구관계를 파헤치다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SNS 즐기기
언제 어디서나 PC와 인터넷을!
모바일 웹과 모바일 앱
모바일과 SNS는 찰떡 궁합
세상에, 더 똑똑해진 모바일 위치정보 서비스
포스퀘어-모바일로 내 위치를 공개하다
마술 같은 증강현실
가장 핫한 스마트폰은?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INTERVIEW
세 가지 SNS의 각기 다른 맛과 향을 느끼다 -한상기 KAIST 교수

 

PART3
블로그, 나만의 콘텐츠 제작소

 

단순 정보 제공보다 매력적인 콘텐츠를 원한다
봐야 할 콘텐츠가 너무 많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콘텐츠
1인 미디어, 블로그의 강점은?
매력적인 블로그 글쓰기
하루 1만 명 방문하는 파워블로그의 비밀
"댓글을 달아보세요"
추천과 친구, 검색이 키워드다
블로그 확산의 기술
내 블로그의 방문자를 늘리는 비법
폭발적 조회 수 겨냥한 다음뷰 이용하기
메타블로그 이용하기
지속적인 방문을 위해 네이버 오픈캐스트 이용하기
블코 채널 이용하기
롱테일 효과 노리는 검색 이용하기
인기 블로그에 링크 걸기

 

INTERVIEW
블로깅만으로 밥벌이하는 시대 - 고준성 다음커뮤니케이션 기획팀장

APPENDIX
다음뷰, 오픈캐스트 사용법


PART 4
프로처럼 즐기는 소셜 미디어 활용법

 

똑똑하게 재미있게 즐기는 스마트 라이프
구글닥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팀플레이하기
세계인의 종합방송국, 유튜브 120% 즐기기
"우리 감자나 캐볼까나?" - 소셜 게임 '위룰' 즐기기
슬라이드쉐어로 공부하기
플리커로 쓰는 그림일기 - 미투데이와의 연동
친구와 함께 지르면 반값! - 소셜 쇼핑 티켓몬스터
기분에 맞춰 노래가 배달되는 소셜 라디오 24hz
트위터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 트윗당 만들기


PART 5
기업 및 공공기관, 소셜 미디어와 만나다

 

친구와의 대화에서 대중과의 소통으로
공공기관도 주목하는 SNS의 파급력
그들만의 특별한 플랫폼 전략이 있다
기업의 블로그 활용 사례
트위터로 기업과 친구가 되다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객센터, OO기업 트위터입니다
또 다른 가능성, 기업 페이스북
소셜 미디어로 한층 친근해진 정부기관

 

INTERVIEW
소셜 미디어 활용해 국민과 소통한다 - 김철균 청와대 뉴미디어 홍보비서관

INTERVIEW
'엄친아' 삼성의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곽호석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 블로그 운영담당

 

 

지은이

 

_이지선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8년 동안 IT 인터넷 분야 담당 기자로 전자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에서 일했다.
1996년 기자 일을 그만두고 홍보대행사 (주)드림커뮤니케이션즈를 설립해 운영했다. 2002년에는 잘나가던 홍보대행사 대표 자리에서 내려와 돌연 유학길에 올라 2004년까지 미국 LA의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nia) 마셜 비즈니스 스쿨(Marshall School of Business)에서 MBA를 공부했다.

 졸업 후 현지에서 엠투고(Mtogo)를 설립, 아시아권의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의 기반을 닦고, 2006년 한국으로 돌아와 홍보대행사 (주)프레인 사장으로 잠시 일했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또 다른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2007년 2월 (주)미디어유를 설립하여 다양한 기업 및 정부기관에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2009년 블로그 코칭북 <블로그 만들기>를 출간해 초보자들의 가이드 역할을 했으며 한독미디어대학원(KGIT)대학교에서 '소셜 미디어 특론'을 강의하는 등 소셜 미디어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www.sunblogged.com

 

 


 


2010/12/01 18:59 2010/12/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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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21:08 2010/04/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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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JOB, 事의 단어로 우리는 표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의 중독에 빠져있는 공간인듯 하다.

왜 일은 할까?

기업인터뷰에서 곧잘 던져지는 질문중에
"당신은 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가 생각이 납니다.

나의 대답은 "내가 좋아해서, 자아실현, 즐거워서" 에서
"먹고살기 위해서"  로 어느덧 바뀌더군요.

경력이 쌓이면서 인생의 때가 끼면서 사람의 의식을
변화시키고 있더군요.

"저만 그런가여 ?"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여 ?

자 그럼 책에 대해서 알아볼까여??

본 책은 일의 방식에 따라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의 필수 자습서를 밟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직장 4년차이상인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4년차부터는 일뿐만 아니라 조직을 생각하고 정치를 해야하는
경력이기 때문이죠.

조직과 정치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혼자 느끼면서 배울 수 도 있지만
선배들의 조언이나 책을 통해서  조직세계를 배우고 조직정치를 배우게 됩니다.
여기서 제대로 배워야 팔염치한 놈이 안됍니다. 제대로 배우시기를...

본 책의 차례를 보면 더욱 쉽게 와 닿을 겁니다.

1. Work 일하는 방식 - 일의 본질을 간파하라.
2. Action 행동하는 방식 - 일하는 전략을 혁신하라
3. Yearn 열망하는 방식 - 일의 주인으로 우뚝서라.

크게 세 단락을 되어있습니다.

저의 자습서 읽는 방식을 이렇습니다.
차례를 훑어보고 눈에 띄는 단락부터 읽곤 합니다.
이 책 또한 2장부터 읽고 3장, 1장 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책은 순서대로 읽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자신만의 방식대로 읽고
필요한 부분만 뺏어가면 끝입니다.
그 점을 느꼈다면 그 책을 다 읽은거나 마찬가지겠죠.

전 직장경력이 10년차입니다.
10년차가 이 책을 보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네여.
어느정도 사고가 잡혀있고 포지셔닝이 된 상태에는 아쉬움만 남네요.
책의 내용처럼 좀더 빨리 생각을 해봤으면 또 다르게 나의 회사생활이
되었을 텐데.. 조금은 아쉽더군요..

그래서 5년차 전후의 직장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현재 자신의 포지션닝을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본인의 직장인으로써 가지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기회가 될겁니다.

자습서는 한번 읽고 끝을 내면 안됩니다.
1년후에 읽어보고 5년후에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1년후에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때의 느낌은 어떨까??


 

2010/02/15 23:40 2010/02/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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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의 캠페인중에서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 체험단에 선정되었습니다.
 (참 오랜만에 위블에서 저를 살려줬네여.)

제품을 받아보고 아이릴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http://www.ilily.co.kr/

홈페이지에서도 프로모션을 하고 있네여. 질문이 있을 경우에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은 약이 아닙니다.
피부를 위한 마사지크림입니다.

일단, 아이릴리에서 광고하는 이미지 2컷을 준비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홈페이지에서 캡쳐한 사진입니다.
참고용이고,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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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은 임산부 전용크림입니다.
임산부들은 갑자기 피부가 늘어나기 때문에 꼭 크림을 이용해서 피부를 관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임신, 부신 피질호로몬이 갑자기 증가하는 성장통시 피부가 갑자기 늘어나게 된다.
이때 노튼 크림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노튼 크림의 효능을 아래와 같습니다.

1. 튼 살(살 트임)개선
2. 탄력부여, 보습
3, 피부 진정과 보호
4.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

등 피부에 바르는 크림이다.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 크림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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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은 130ml 으로 하루에 2~3번을 발라줘야 효과가 큽니다.
크림 1개당 한달정도 이용할 수 있을 것 갔네요.
아직 1주일 이용해봤는데 아직 많이 남았더라구요.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 사용기


 



 

임신부, 성장통 청소년을 위한 크림이지만
주변에 없는 관계로 제가 직접 이용하고 있습니다.

 - 체험인 신상정보  -
 * 나이 : 30대
 * 성별 : 남
 * 사용처 : 발트임, 팔트임
 * 사용기간 : 1주일

위 동영상도 크림을 이용하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 사용후기

1주일동안 사용했습니다.
흰색으로 된 크림이며 향기는 처음엔 약냄새처럼 나지만 문지르다 보면
레몬향, 솔잎향같은 산뜻한 향기가 납니다. 절대 향기에 민감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발바닥에는 군살들이 많아서 쉽게 스며들지 않고 약간 미끔현상이 남아 있지만
잘 펴서 문지르고 양말을 1시간정도 신고 있다가 벗으면 어느덧 흡수가 되어지고
뽀쏭뽀쏭 해진다.

팔뚝에도 발라봤습니다. 팔뚝에는 피부가 약해서 인지 쉽게 흡수가 되어지고
뽀송뽀송해지더라구요.

1주일동안 효과는 발바닥부터 살짝 좋아지네여.
군살에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크림 1통을 다 써봐야 효능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달동안 사용해 보겠습니다.

좋은 제품을 사용하게 해주신 위드블로그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위드블로그 캠페인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 체험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09 19:35 2010/01/0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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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 2009.12.30 ~ 2010.01.14
신청수량 : 10개





웹개발자로써 키보드와 마우스는 생명입니다. 본인의 손맛에 따라 일의능률이 좌우되죠. 게이밍마우스의 손의 느낌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리뷰 신청합니다.
2010/01/08 12:57 2010/01/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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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 2009.12.30 ~ 2010.01.14
신청수량 : 10개





웹개발자로써 키보드는 중요합니다. 본인의 손에 맞는 키보드를 찾기 어렵죠. 게이밍키보드에 제 손을 맡겨보고 싶습니다.회사에서 하루종일 키보드를 치는 직업이라 예민한 부분입니다.하루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2010/01/08 12:54 2010/01/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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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경성미가 싱싱米" 고향의 정성을 가득담은 즉석도정 싱싱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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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성영농조합에서 가을보석 "경성미가 싱싱미"을 보내주셨다.
물론 위블에서 리뷰참여를 했습니다. ^^
특별한 제품의 리뷰를 하다보니 새로운 느낌으로 경험치를 늘릴수 있어서 즐거웠다.

일단 싱심미의 포장된 모습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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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는 곳을 손으로 당겨서 쉽게 자를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지퍼로 되어있어서 사용후 보관이 용이하게 되어있네여. (너무 편한 세상인듯합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이 처럼 다양한 쌀 제품들이 즐비하다.
또한 서로 특색을 가진 포장으로 소비자들은 만나고 있더군요.
농부들이 1년 농사의 결실들이 소비자를 만나는 순간이죠.
저도 농촌에서 20대까지 보내왔기에 더더욱 감회가 새롭네요.

내용물인 쌀알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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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들이 깨끗하고 투명스럽네여. 건조가 잘 되어서 바삭바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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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씻고 2시간정도 불려봤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그런지 쌀알들이 많이 불지는 않더군요
밥을 자주 안해먹는 분들은 불리는 시간이 적은관계로
잘 불리는 쌀을 선호하곤 하죠.

또, 쌀을 씻고 쌀뜬물이 비교적 깨끗하다. 이것은 쌀알들이 깨끗하다는 말이다.
부서진 쌀들도 없고 포장도 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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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으로 한 밥입니다. 물조절을 잘못했는지 밥이 되고 퍼실퍼실 되었다.
이번 한번으로 "쌀이 별로다" 라고 말할 수 는 없다.

콩과 검정쌀을 같이해서 물조절이 실패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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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흰 쌀밥으로 해봤다. 이번엔 적당하게 물조절을 해보았다.
공기에 밥을 넣고 봤을때 찰기가 있어보였지만 실제 먹어보면 찰기가 없었다.
이번에도 물조절 실패라 생각이 든다.

일단 2번을 해보았다.
흰쌀밥과 잡곡밥으로 한 결과 물 조절 실패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쌀의 불림도 좀더 해봐야겠다.

2번의 결과로 "쌀이 별로다" 라고 하면 절대 안될 것이다.
2KG짜리 싱싱미를  다 먹어보고 좋은쌀인지 그냥 평범한 쌀인지 판가름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보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체크를 해봐야겠다.
* 권장보관방법
1. 햇빛은 피하세요. 2. 습기도 피하세요. 3. 베란다에 보관하세여. 4. 구입후 냉장 보관해주세여.

위 보관방법을 숙지하시고 보관을 잘해야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겁니다.

결론
경서미가 싱싱미는 쌀알이 깨끗하고 쌀뜬물도 깨끗해서 쌀뜬물을 이용해서 다른 음식이나
미용에 도움이 될것이다. 하지만
밥의 찰기는 약간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됨. 일등품이 아니지만 일등 다음품 정도
등급을 미기고 싶다.

맛있는 우리나라 쌀 많이 먹어주세여.
1년동안 피땀흘려 농사를 짓는 일꾼들을 생각해주세여.











2009/08/16 21:59 2009/08/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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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하(初夏) 2009/08/20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흰 밥이 더 맛있어 보이네요...
    실은 저도 잡곡밥이 더 맛있었답니다. ^&^

<CS3 남성용 아쿠아케어> 아쿠아월드에 빠지다! CS3 남성용 화장품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남자의 피부에 영양을 제공하여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 주는 남성전용 기능성 화장품입니다.

CS3 FOR MEN은 현재 남성들의 지친 피부를 보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남성전용 화장품입니다. 피부의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적합한 성분들을 엄격하게 선정하고
뛰어난 감각 스타일의 디자인을 통해 만들어진 남성전용
스킨케어 라인입니다.

남자도 피부미용에 신경써야 됩니다. 하지만 여자 스키케어 라인에
비해 남자들의 관리라인이 많이 부족합니다.
몇몇 제품들이 출시 되고 있지만 본인의 피부에 맞게 쓰는
남성들은 드물것입니다.
저 또한 여러가지를 써보고 있지만 저에게 맞는 화장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피부상태들이 틀리기에 그때 그때
다르게 관리를 해야하지만 그게 남성들은 쉽지 않은 문제죠.

그래서 더더욱 남성들만을 위한 케어라인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바램을 희망으로 만든 제품이 바로 CS3 남성용 아쿠아케어입니다.
개봉박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포장되어 왔네여. 제품들을 상하지 않도록 뽁뽁이들 많이
해주신 배려. 넘넘 굿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타 화장품과 비슷한 케이스 포장입니다.
그리고 작은넘들(미니어쳐)까지 셋트로 판매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남자들도 작은넘들이 유용하거든요.
휴대용으로 참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어 2종으로 되어있습니다.

1. 씨에스 쓰리 포맨 아쿠아 스킨 플러스
2. 씨에스 쓰리 포맨 아쿠아 에센스

스킨 플러스의 기능은 미배과 보습, 모공관리를 한번에 하는
스킨 로션 겸용의 2 in 1  멀리제품입니다.
에센스는 산뜻한 타입의 고농축 미백 & 보습 에센스입니다.
보통 에센스는 저녁에 거칠어진 피부를 잠재울때 많이 바릅니다.
보습이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아쿠아 에센스를 저녁에 두둘겨서 바르시면 촉촉함을 느끼실겁니다.
그 촉촉함이 오랜 시간 유지가 잘 됩니다.
여름이시라 끈적함을 싫어하지는 남성들도 있지만
에센스의 특성상 촉촉함을 오랜시간 지속해주는 제품이 좋은것 같습니다.

스킨플러스 제품은
스킨과 로션의 겸용제품입니다.
그래서 스킨만 쓰는 남성, 로션만 쓰는 남성들에게 조금은
불편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타 제품처럼 바르면 미끄럽지 않으며
에센스만큼의 촉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얼굴에 바르고 나서 촉촉함(끈적임)이 유지가 되어 싫어하는 남성들이
있겠지만 조금 지나면 부드럽운 피부로 유지가 됩니다.
그래서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가 1주일 사용후기입니다.
화장품을 1주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미백기능, 모공관리 및 보습효과를 확인하려면 1달은 사용해봐야
확인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 달후에 리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2009/08/09 23:38 2009/08/0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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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 " 저자 우용표

길벗출판사의 재태크 관련 도서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들이 많습니다.
다른 출판사의 책들도 좋은 책들이 많지만 길벗의 책들이 쉽고 이해하기 좋은 책들이
많아서 초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길벗의 책을 먼저 생각해 보시면 좋습니다.

이번 리뷰하는 책 "월급쟁이 재테크 상식사전"도 직장인들은 꼭 읽어봐야할 필독도서입니다.
사실 전 9년차이고 제태크의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책 내용중의 반정도는 알고 있었던 내용이어서
빨리 읽을 수 있고 반복학습에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표지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급쟁이들이 10년을 모아도 1억벌기가 참 어렵습니다.
정말 아끼고 아껴야 벌수 있는 돈입니다. 그럼 1억을 최대한 빨리 벌고 더 큰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죠.

각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발췌해봅니다.

준비마당. 월급쟁이에게 치열한 재테크가 필요한 이유

가능하면 회사에서 월급을 주는 통장을 본이이 마음에 두고 있는 은행으로 설정하거나
, 아니면 월급을 받는 즉시 월급 전액을 주거래 은행으로 이체하는 것이 주거래 은행에서
신용평점을 높게받는 요령이다.
p.027

보통 회사에서는 거래하는 은행이 있어서 월급통장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경리팀에 건의를 해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한번 얘기를 꺼내봐라.
안돼면 위 방법중 후자의 방법으로 택해서 처리를 해보세요.
왜 주거래 은행으로 하면 좋을까? 가장 큰 해택은 대출업무시 도움이 됩니다.
직장인들이 대출업무중 가장 많이 하는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때 급여통장이 있는
은행에서 해야 금리(이자)의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해서 월급통장의 은행이 중요합니다.
요즘은 CMA통장을 많이 이용많이 합니다. 이것도 검토를 해보시면 참 도움이 될겁니다.

첫째마당. 월급쟁이가 종자돈 모으기에 유리한 이유

종자돈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부터 구성하자. 포트폴리오는 개인의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자상품(예금, 펀드, 주식, 부동산)과 금액을 정리해 놓은 것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p.097

무작정 적금, 펀드에 몰빵을 할경우에는 위험도가 노출됩니다. 그래서 분산투자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현재 상황을 살펴보고 투자목적을 꼼꼼히 나열한후 각종 투자상품의 비율을 따져보고 재무목표를 세워야합니다.
1년단위로 체크해서 또 다른 상황이 발생했을때 조정을 통해서 새롭게 목표를 세워보세요.

둘째마당. 첫 월급부터 꼭 가입해야 할 금융상품

은행에서 연 7% 이율로 매월 100만원씩 1년간 적금을 넣는다면 실제 수익은 원금 1,200만원에 총 이자는 46만원정도 된다.
첫달 100만원에 대해서만 7%이자가 붙고 마지막 달 100만원에는 연 7%의 12분의1만 붙는다는것을
p.115

많은분들이 모르는 상식일것이다. 예금과 적금의 차이를 필히 알아두어야 한다.
그리고 펀드 7%와의 차이도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 숨어있습니다.


셋째마당. 월급으로 즐기는 든든한 펀드투자

수수료 체계는 어떤가요?
2년이상 장기투자 한다면 선취수수료가 더 낫고, 6개월 후에 환매를 예상하는 단기투자라면 후취수수료가 더 낫다고 설명하는
직원이라면 믿을 만하다. 당신이 투자한 금액에서 연2.5%정도를 수수료로 떼어간다. 평균 이하의 수수료가 부과되느 상품이 있으면 그걸 찾아달라고 해도 된다.
p.163

펀드도 기간의 따라 투자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2년이상, 2년이하로 보통은 나눠서 투자를 하면 좋고 그에 맞게 수수료체계를 상담해서 가입을 하면 됩니다.
 

넷째마당. 월급만으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내집마련

청약저축 가입의 필수조건, 무주택 세대주가 되려면?
청약저축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무주택세대주여야만 한다.
원칙적으로 부모님과 같은 주소에 살고 있다면 세대주가 되지 못한다.
친척이나 친구 집으로 전입신고를 하여 세대분리를 신청한 후 청약저축을 신청하러 간다.
p.192

세대주의 개념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부모님과 다른 주소지에 있으면 세대주가 되는겁니다. 즉 다른 주소로 전입신고를 하면 되고
전입신고를 할때 세대주라고 하면서 신고를 해주면 즉시 본인은 세대주가 됩니다. (참쉬죠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섯째마당. 월급쟁이라면 신경 써야 하는 연말정산

연봉이 2,000만원이고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1,000만원이면 {1,000-(2,000만원x20%)}x 20% = 120만원이 소득으로 인정해주지 않는 소득공제 금액인것이다.
...... 실제 연말정산에서는 120만원. 8.8%(소득세 8%+주민세 0.8%)인 11만원정도만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다.
p.262

가장 흔한 제출서류인 신용카드 연말정산 계산법이다. 카드를 엄청 긁어야 한다는 말이 되겠죠.
"그만큼 마니 써라"를 권장하는 뜻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항목보다는 연금, 기부금 등등 저축성 예금관련 항목을 가입을 해서 연말정산도 받고 저축도 하는 상품을 더 관심을 가지고 가입하는 편이 훨씬 나을겁니다.


여섯째마당. 월급쟁이가 둘어두어야 할 보험

변액보험 가입하고 싶어지는 3가지 매력
1. 강제로 장기투자를 가능하게한다.
2. 10년후 최소비용(사업비지출)
3. 비과세혜택
p.316~316

한때 유행으로 가입했던 상품입니다. 지금은 시들어진 상태죠. 하지만 이 상품은 장기로 투자했을시 최고의 상품일 겁니다.
그러나 10년이란 장기 플랜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최악의 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
몇몇 혹자들은 10년동안의 물가 인상률, 목돈 굴리기를 적용했을때 손해라고 하지만
묻지마 투자를 했을땐 상단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큰 이익을 내지는 않지만 10년후에는 생각보다 큰 돈으로 남아 있을겁니다.


일곱째마당. 월급쟁이가 해야 하는 소심한 주식투자


주식투자를 할 때엔 처음부터 금액을 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종자돈 3,000만원이 생겼으면 그 10%인 300만원을 주식투자에 할애하는 상한선으로 정해두고,
너머지 2,700만원으로는 적립식 펀드에 할애하는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1억이 될 때까지는 주식으로 큰 돈 만질 생각은 어서 잊어주기를 바란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량주에 묻어둘 생각이라면 얼마든 환영이다.
p.378

"주식에서 돈 번 사람은 없고 망한 사람만 있다."이런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주식해서 돈벌었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당연히 없죠. 로또 되었다고 동네방네 누가 자랑하고 다니냐.
그래서 망한사람이 한탄하면서 와전되어지는게 당신의 귀가까지 오게 되는거죠.
지금까지는 최고의 재테크는 주식입니다. 하지만 그 범위를 정해놓고 전략을 계획하에 돈을 굴리야만 하는 원칙을 키켜야 합니다.
그 원칙을 깨는 사람이 즉 망한 사람이 되는거죠.

지금까지 책 내용을 훑어봤습니다.

"일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재테크 책마저 골치 아프면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지 않겠는가?" 작가의 말입니다.
이렇듯 이 책은 너무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기도 하죠. 당연한 얘기지만 아쉽게 놓치는 그런 것들이 이 책에 숨어있습니다.
재태크를 많이 하는 사람들도 한번씩은 읽어봐야 합니다. 제가 그동안 재태크를 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제대로 만들어서 실행하는지 다시한번 체크해주세요.

나 또한 몇몇 포트폴리오를 재 정의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와 같이 계획을 세우고 실처하는 사람이면 머지않아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어려운 경제생활에서 작은 것 부터 챙겨가면서 다가올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관리를 할 수 있는 여유를 이 책을 통해서 가졌으면 합니다.

리뷰 끝.







2009/04/14 01:20 2009/04/1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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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확하게 말하면 책읽기를 싫어한다.
그러나 구매하는것은 좋아한다.
아직도 책장에 사놓고 안읽은 책들이 자리하고 있다.
요즘은 책 읽을 시간조차 낼 수가 없어서 더더욱 그렇다.

다시금 새로운 맘으로 책읽기를 시작했다.
그 계기는 리뷰쓰기에 다시 빠졌다.

오늘도 문자를 "리뷰어로 선정되셨습니다." 이렇게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트공지  캡처이미지]

문자를 받고나서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어떻게 리뷰를 써야할까"

리뷰에 붐은 전자기기 리뷰였다.
전자기기의 리뷰는 제품의 상세한설명과 좋은 기능과 불편한 기능 등등을
작성하면 된다.

그렇다면 "책리뷰도 그렇게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책 리뷰어들을 보면 2가지 패턴으로 글을 쓰고 있다.
1. 책의 상세내용과 작가의 의도, 책에대해서 아쉬운점, 등등 본인의 생각을 토대로
    책에 대해서 평가 및 의견을 쓰기
2. 책의 상세내용을 부분발췌를 해서 쓰기

난 그동안 2번에 가깝게 리뷰를 써왔다.

뜬금없지만 원천적인 문제인 리뷰의 목적을 생각해보았다.
책리뷰는 구매자에게 책이 이렇다 라고 보여주는게 목적이고,
리뷰를 보고 구매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만들어줄것이다.
그렇다면 1번과 같이 리뷰를 써야 구매자들에게 정확하게 의견을 줄수 있지 않을까?

난 그동안 잘못썼다는 결론인가!
하지만 난 쓰면서 책의 대한 내용을 전달하는 목적이었지, 그 책에 대해새 평가는 해주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느끼는 사람마다 사고가 틀리기 때문에 그 문제는 배제하고 책리뷰를 썼었다.
또한 사적인 리뷰를 보고 구매자에게 혼돈을 줄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다.

그러면 고스란히 작가및 출판사에게 피해를 줄것이다.
난 여기까지 생각을 하고 리뷰를 썼었다.
사적인 생각으로 작가의 의도를 벗어나게 지적하는것은 나쁜결과를 초래할수도 있을것이다.
그 수위를 조절하면서 리뷰를 쓰면 가장 이상적인 리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럼 난 앞으로 어떻게 리뷰를 써야할까?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리뷰를 만들어보고 싶다.
내용에도 충실해야지만 리뷰를 읽는 독자들에게 구독하기 편한 리뷰를 말이다.
결론이다.

오버탑의 책리뷰는 책을 구매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구매충동을 일으키게 만든다.

2009/03/19 11:30 2009/03/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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