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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의 허점발견 - 사이트리퍼러가 안됀다.

현재 2개를 운영중이다.
책리뷰오픈캐스트아르떼오픈캐스트를 시험삼아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방문자와 구독자가 조금씩 늘기는 하는데

실제 유입되는 리퍼러가 존재하지 않는 걸 확인했다.
얼마나 클릭을 하는지 궁금해서 관리툴에 가보니 전혀 잡히지 않고 있었다.

원인은 플래쉬였다.

플래쉬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리퍼러가 잡히지 않는것을 확인했다.
(처음 알았다 ㅠㅠ)

오픈캐스트의 취지는 정보공유지만 조금씩 변질되고 있는 모습은 사이트 홍보성
오픈캐스트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다.
(네이버에서도 이점을 노린건가 ?? 홍보대행 ??)

그러면 그럼 사이트 관리자(개발자, 기획자)들의 고민이 생길것이다. 홍보하는
오픈캐스트들의 리퍼러(본 사이트의 유입경로)의 로그를 알 수 없으면 어떻게
모니터링을 해야할까? 나도 갑자기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포스트에 일단
올려놓고 생각하기로 했다. 방법은 있다.
링크의 리다이렉트 시켜서 로그를 남기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번거롭기 때문에 "플래쉬링크의 리퍼러를 만들 수 없느냐" 문제를
찾아보고 싶은거다. 일단 여기까지 생각하고  시간날때 서치좀 해봐야겠다.


아래는 k2man님께서 제공해주신 방법으로 한번 넣어봤다..

2009/04/22 15:26 2009/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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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교향악축제 - 예술의전당을 가다.

서울과 지방간의 음악의 벽을 허무는 과감한 시도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임으로써 우리 음악계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는 음악전령사  교향악축제!!
..... 홍보포스트 중에서

칠칠이와 오래만에 공연을 봤다.
그것도 교향악.... ( 난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

한달동안 교향악 축제가 시작되었다.
우리는 4월4일일자 대전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봤다.
지휘는 외국지휘자인 에드몬 콜로메르고
협연의 피아노 김태형님께서 공연을 해줬다.

칠칠이는 공연에 빠져서 즐기고 왔지만.
난...역시나 약간 졸면서 즐기고 왔다.
익숙하지 않은곡이어서 더 졸렸지만
깨어있을땐 진지하게 보고 박수도 열심히 치고 왔다.(1년은 젊어졌나)

새삼 뮤지컬이나 이런 공연장에 오면 놀라곤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보러오는가!'
더욱 드라마 베바(베토벤바이러스)에 흥행으로 인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공연장을 찾는것 같다.

그래도 공연관람의 매너가 많이 좋아진것 같다.
한 악장 끝날때마다 박수치던 한국관객들이었는데
지금은 곡이 모두 끝나고 박수를 치는 모습이었다.
이런게 문화의식이 높아졌다고 하는건가!


칠칠이와 함께 좋은 공연을 봐서 넘넘 즐겁게 주말은 보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을 보고 싶으면 아르떼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가하면
구할수 있다. 아르떼 홈페이지 바로가기







2009/04/06 00:36 2009/04/0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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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 인사이드맵 서비스 런칭했다.
지도를 내맘대로 편집해서 저장하는 서비스란다.

한번 테스트할겸 현재 다니는 회사의 위치를 만들어봤다.
파란만장한 나의 회사이력

2008/05/20 14:17 2008/05/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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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08/05/20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자바스크립트 에러는 뭐야
    똑바로 서비스 안해. 우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