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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력 - 저자 김중태 <당신의 창업력 점수는?>

머리말 - 읽게 된 이유

위드블로그(이하 위블)에서 자주 책을 읽게 만들어준다. 이 "창업력" 이란 책도
리뷰당첨이 되어서 읽게 되었다. 물론 내가 읽고 싶어서 리뷰신청을
했고, 운좋게 위블담당자님의 뽑기에 딱 걸려들었다. (왜 로또는 '딱' 안 됄까??)

위블에 리뷰신청시 난 아래와 같이 내용을 남겼다.

"30대중반으로 갈수록 창업이란 단어에 눈이 많이 갑니다.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할수 있을지도 많이 고민도 돼고 창업을 해야하나,
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되는가의 고민들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창업력이 있는지 판가름하고 싶습니다. 리뷰 신청합니다.
"

그렇다. 내가 창업의 꿈을 얼마나 꾸고 있고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이 책을
통해서  접해보고 싶었다.

시작하는 말 - 읽기 전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까?

30대들이 가장 많이 듣고 관심있는 단어중에 하나가 "창업"이다.
결혼, 직장, 공부, 창업, 제테크, 주식, 펀드 등 수많은 관심 단어중에 왜
창업이란 단어가 눈에 뛸까?

30대 중반이 되면
"이 회사를 더 다녀야하나?"
"내가 무슨 공부를 더해서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할까?"
"어떤 주식이 좋다던데 한번 사볼까?"
"결혼, 슬하의 자식까지 있는데 이 월급으로 버틸 수 있을까?"

이런 수많은 앞날을 걱정하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런 고민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을 해본다.
결론은 없지만 바보같이 매일 같은 생각을 하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친구나 다른 나이또래 들은 잘 나가는데 "난 왜 이렇까?" 이런
고민과 매너리즘에 쉽게 빠져나오고 쉽게 헤어쳐 나오질 못한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창업력" 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결되고 새로운 마인드가
생기길 바라면서 책으로 빠져보겠다.

당신의 창업력은 ㅇㅇ점이다. - 책 내용을 살펴보자.
이 책의 저자는 김중태 IT문화원 원잠님(이하 김중태님)이시다.
김중태님도 창업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시고 현재도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그럼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하셨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창업력은 7가지의 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그런 힘(력)을 키우면서 창업의 의지를 불태우기를 말하고 있다.

창업을 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을까?

직장인들이 일을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질때, 현재 업무를 몇살까지 할까?
다니는 회사에서 짤리면 어떻게 먹고 살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할때 "나도 창업을 해볼까?" 라고 문득 떠오를 것이다.

"남들도 하는데 나도 할수 있겠지" 라고 성급하게 시작한 창업자들이
쉽게 망해서 더욱 어려운 생활에 빠지는 사람들이 수도 없다.

창업도 충분하게 고민을 하고 몇년을 준비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의 전개는
한찬기(창업예정자)와 김일수(창업선배)의 대화로 풀어가고 있다.
일수의 창업노하우를 찬기가 배워가면서 창업의 자세를 배워나가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불확실성에 대한 도전 정신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창업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자신의 선택에 대한 믿음, 앞으로 만날 어려움을 감수 할 용기와
      인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정신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창업자가 되기 어렵조.
      찬기씨도 창업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자신의 능력과 자세, 열정, 도전정신을
      냉정하게 파악해 볼 필요가 있어요. 설사 능력이 된다고 하더라도 열정과
      미래를 감수할 용기가 없다면 창업자로서는 안 맞는다고 봐야 하거든요."

      - 59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김중태님이 키우라고 하는 7가지의 힘을 알아보자.

1. 세상을 읽은 힘 - 지력.
2. 창업이라는 장기 레이스를 위한 - 체력.
3. 리더십과 일의 추진능력을 포함하는 - 지도력.
4. 사업이 안정궤도에 오를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자금력.
5. 다양한 길목에서 창업자를 도와주는 인력.
6. 창업이 성공할 때까지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재창업력.
7. 창업력의 종합판인 행복력.

     "머리로만 생각하면 추운 알래스카에 냉장고가 필요 없을 것 같잖아요. 사실
      알래스카 주민도 냉장고의 필요성은 못 느꼈고요. 하지만 누구는 알래스카에서
      냉장고를 팔기 시작했어요. 알래스카는 너무 춥기 때문에 모든 것이 깡깡 언
      상태잖아요. 얼음덩어리 재료를 손질하는 것은 여성에게 매우 힘든 일이며,
      녹여서 먹는 생선은 맛도 떨어지죠. 냉장고는 막 잡은 고기를 얼지 않는 상태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래스카에서도 냉장고를 팔 수 있는 것인데요."

      - 80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비오는 날 짚신을 팔고, 맑은 날 우산을 판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무슨 일이든
지혜롭게 사고하는 능력을 가져야한다. 역발상의 지혜, 블루오션을 발견할 수 있는
지력을 키우라고 말하고 있다.

      "열정과 무모한 행동은 구분해야 하는 겁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 것은 창업이라는 장기 레이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행동강령입니다."

      - 98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체력. 체력은 어디에서나 필요한 사항이다. 직장생활을 할때도 필요하다.
야근을 줄기차게 했을때 끝까지 버티는 사람만이 살아 남는게 직장생활이다.
개인생활에도 필요한 평범한 말이니 여기까지 하겠다.

      "내 경험으로 볼 때 '되면 한다'는 매우 중요한 교휸입니다. '되는 기회'가
      여러 차례 찾아왔음에도 당장의 달콤함에 취해 대기업에서
      세월을 보낸 다음에 창업하면 된다며 준비 없이 시장에 뛰어든 선배들이 많은
      반면, 자신이 본 기회가 시작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고 실천한 선배도 있어요.
      '되면 한다'는 자세가 없다면 창업력이 약한 사람이니 창업할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 111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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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식하게 '하면된다'식의 의지는 중요치 않은 시대가 되었다.
창업을 하고 나서 무조건 성공하지 못한다.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고
더 더욱 노력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되면한다'의 방식을 터득하게 된다.
되는 것을 확인한 후에 올인해야된다.

      "창업 자금은 내가 손에 쥔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부수적으로
      잡고 아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아꺼야 합니다. 그리고 창업자금 지출 목록에는
      창업자의 급여도 포함시켜야 한다."

      - 133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주변에서 창업을 했던 사람들의 말로는 본인의 자금으로 절대 창업을 안한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절대 금지령을 내렸다.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다.
뭐가 정답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투자금액, 손익분기점을 확실하게 계획을 하고
자금을 투입해야 되지 않을 까 싶다.

      "좋은 동업자의 조건
      1. 신뢰 : 도덕적이고 신회할 수 있는 사람
      2. 능력 : 해당분야를 잘 알고 일 잘하는 사람
      3. 배려 : 참을 줄 알고 손해를 볼 줄 아는 사람
      4. 열정 : 실천력이 뛰어난 사람"


      - 161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동업자가 먹고 도망갔다" 이런 말은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다.
그 피해를 본 사람만해도 수도 없을 것이다.
동업의 의미는 각자 분야에서 코웍을 했을 시 윈윈 할 수 있을때
하거나 투자금이 부족해서 투자를 받기 위해서도 한다.
처음에는 정말 열정을 가지고 일은 하지만 회사가 어느정도
수익이 발생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보일때 동업자들은
배신을 생각한다. 각자의 능력보다는 신뢰가 99%라고 생각한다.
다른 이유는 아무도 없다. 그냥 무조건 끝까지 함께 해야 한다.

     "사업을 할 때도 더 올라갈 시점인지 내려가야 할 시점인지를 판단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재등반을 하려면 산에서 안전하게 하산해야 합니다."

      - 192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무슨 일이든 앞만 보고 달려서는 안된다. 대기업의 유명한 회장들의
말들중에는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렸다"가 빠짐없이 등장한다.
하지만 절대로 그 말에 곧이곧대로 해석하면 안된다. 저 말뒤에는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렸다. 하지만 뒷일도 챙기면서 걸어왔다."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사업을 했을땐 100% 전진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70%만 전진에 집중하고 나머지 30%은 전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내일을 알 수 없기에 현재의 행복도 소중하게 채워야 합니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불행을 자초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 212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창업의 목적과 목표를 잡아야 합니다. 나 혼자만의 만족, 행복을 위함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전하는 말 - 읽고 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창업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든 사람은
아직 허황된 꿈을 가진 사람일 것이다.
이 책에서 창업준비에 필요한 비법을 알려주지 않고 있다.
다만 창업을 할때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사항들을 쉽고 재밌게 말해주고 있다.
읽고 나면 "나도 아는 내용인데" 이런 느낌을 가진 자들도 있을 것이다.
왜 그런 느낌이 들까?

그러나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책의 내용을 기억하지는 못할것이다.
다시말해서 우리들이 자습서를 읽고 나의 사고행동이 그때 그때 달아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창업력"이다.

현재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꼭 읽어 보기 바란다.






2009/10/20 23:28 2009/10/2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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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창업력' 서평 모음입니다.

    Tracked from IT문화원블로그 2009/10/27 00:24  삭제

    <img src="/grim/2009/20090930_power0.jpg" border="1" align="left" hspace="5" alt="창업력" /> <a href="http://www.dal.kr/chair/power/power.html">'창업력'</a> 책에 대한 서평을 써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 블로그 사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비즈북스 2009/10/26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e비즈북스입니다. 어떻게 평해 주셨나 많이 떨렸는데,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은 꼭 읽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씀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OverTOP 2009/10/27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서평이 맘에 드셨는지 모르겠네여.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써봤습니다.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선물도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종종 뵙겠습니다.

아직도 식지않은 웹2.0과 그 수많은 서적들, 수많은 블로그들이 아직도 공존하고 있다.
나 역시 개발자로써 아직도 2.0 기술을 쓰고 배우고 공부하고 있다.
기획하는 개발자를 꿈꾸는 나로써는 도움이 된 서적이다.

현재 웹기획를 하는 사람, 웹개발자, 웹사이트 관리, 등등 컨텐츠사이트를 담당하는 모든 분들이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전혀 어렵지 않다.
쇼핑몰과 웹2.0에 관한 블로거들은 쉽게 접근이 가능할 것이다.
나 또한 웹2.0에 관련 문서를 많이 읽어봤기에 어렵지 않게 책장을 넘기면서 봤다.


자 그럼 이책을 훑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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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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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3.]

책 표지칼라가 노란색이어서 아기자가할것 같은 느낌을 받을 것이다.
실제 책속을 들여다 보더라고 간결하게 서술을 하고 있다.
[이미지2.]와 같이 34개의 큰 주제를 가지고 있고 그 주제를
[이미지3.]처럼 소제목과 상세한 예제컷으로 이루어져있다.  수많은 예제와 관련사이트들은
처음 들어본 내용이어서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이젠 큰 단락의 내용들을 발췌해보자

01. 미래의 쇼핑몰 흐름 10가지
현재의 쇼핑몰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무장할수 있도록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쉬운내용이지만 결코 완성하기 힘든 10가지 일 것이다.

02. 구매자인 동시에 판매자인 바이셀러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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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쇼핑몰과 개인판매자들이 급성장으로 바이셀러를 할 수 있는 사이트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 많이 변화가 되어왔다. 개인사업자들이 오픈마켓을 이용해서 판매대행을 하고 있는 상황
이고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다.

03. 동네 가게와 우체국, 농미의 하이브리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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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큰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온라인 쇼핑몰을 학게되면 엄첨난 파워를 지닐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 우체국은 택배사업을 통해서 엄청남 이익창출을 하고 있고
위 처럼 쇼핑몰까지 진입을 하게되면 상상이상의 파워를 가지게 될것이다.

04. 오프라인과 같아지는 6식형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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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들도 누구나 쉽게 접근해서 구매까지의 일련의 작업을 간결하게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실제 현재의 큰 인터넷쇼핑몰은 구매까지의 시간이 참 오래걸린다. 여기서 오래걸린다는 것은
페이지 전환이 많다는 얘기다. 한방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핑해서 돈 지불하고 구매완료되는
쉬운 사이트를 만들어야 한다. 패닉닷컴처럼.

05. 웹2.0 시대의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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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스럽게 변화를 해야 살아날수 있다고 있다.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쇼핑몰 즉 소셜 쇼핑몰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쇼핑몰에 한정되지 않고
많은 콘텐들이 이런 내용을 받아들이고 있다. 지금은 늦은 감이 있다.


06. 꼬리표 활용으로 흰색의 가죽 제품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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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의 기술에서 가장 획기적인 접근이 꼬리표(태그)일것이다.
여기서도 어김없이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의 카테고리 접근이 아닌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는 단어들이 조합으로 검색을 이용할수 있다고 한다.


07. 고정관념을 깨는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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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을 만들어준 웹기술이다. 꼭 접목해야한다고 한다.

08. 지도와 위치기반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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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맵을 이용한 쇼핑몰들의 예를 보여주고 있다.
오픈베이를 필두로 여러 가지의 사이트르들으 보여주고 있다.

요즘 포탈들이 킬러콘텐츠를 지도(맵)으로 보고 있고 각 사들이 혈안을 두고 리뉴얼중이다.
왜 이렇게 큰 시장으로 보는지 아직은 모델이 없지만
점점 수익모델을 만들어서 팡~~ 하고 터틀릴것이다.


09. 퓨처쇼핑몰의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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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중심의 쇼핑몰을 말하고 있다.

10. 6식형 쇼핑몰의 UI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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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접근의 상품을 볼수 있는 기술들이다. 현재의 이미지컷정도의 모습이지만
3D 가상공간을 만들어서 실제의 모습으로 구매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11. 좀 더 편한 쇼핑을 도와주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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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의 마케팅방법중의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12. 웹이 긴꼬리 경제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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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의 마케팅의 방법중의 하나이다.

13. 월마트를 위협하는 구글과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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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인프라와 온라인 인프라의 대결구도를 말해주고 있다.



14. 분산형 광고인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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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방법.
최고의 광고방법이고 성공한 모델이라고 설명중이다.
콘텐츠사이트에 보면 에드센스광고가 없는곳이 없다. 폭발적이라고 할수 있다.
여기서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15. 분산형 서비스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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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은 공간창출 블루오션을 말해주고 있다.


16. 위젝과 공계API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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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폭발적으로 많아지는 웨젯의 중요성을 말한다.
공개API는 전문성을 요하기에 개인쇼핑몰에서는 접근하고 어려운 내용이지만
개인위젯을 쉽게 제작이 가능하기에 적극적으로 이용을 제시하고 있다.

17. 개인금융과 개인간 거래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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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서비스 및 바이셀러의 내용이다.


18. 사용자 참여를 통한 맞춤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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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된 사이트 즉 웹2.0이 표방하는 참여, 공개, 공유를 말하고 있다.

19. 사람이 보이는 노매드웹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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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은 패러다임을 말해주고 있다.

20. 노매드웹 시대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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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웹이란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진다고 보고 있다. 새로운 플랫폼이다.

21. 쇼핑몰 고객이 눈에 보이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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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곳에 있더라도 접근이 용이한 플랫폼을 만들어보자.

22. 쇼핑몰에 콘텐츠 커뮤니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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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이 쉬운 위젯을 CCW를 접목하자는 것이다. 즉 커뮤니티를 활성화 방안이다.

23. 유비쿼터스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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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술이지만 RFID 기술을 통한 전자식 접근을 말하고 있다.

24. 온라인 쇼핑몰과 광고 시장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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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의 광고중의 또 하나의 방법을 제시중이다.
현재 널리 알고 있는 CPA 방식의 광고포멧들이다.

25. 멀티플몰을 운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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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광고 및 사이트 이미지 광고컨셉을 스토리텔링으로 접근 해보자

26. 갈수록 중요해지는 소셜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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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보자.

27. 검색엔진 최적화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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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광고의 중요성 및 방향성을 말해주고 있다.


28. 랜딩페이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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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 및 랜딩페이지의 문제점 및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29. 블로그가 쇼핑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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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의 꽃은 블로그다. 현재 많은 분들이 이용하기에 접근이 가능한 블로그에서도 쇼핑이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어보자. 기존 큰 회사의 문제점및 새로운 시장을 얘기해주고 있다.

30. 쇼핑몰의 블로그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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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최대 효과는 검색이다. 왜 블로그를 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31. 쇼핑몰 블로그 마케팅 방법 및 평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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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이렇게 운영해라.

32. 전용 쇼핑몰과 주제몰을 품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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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한개몰을 예제로 들고 있고, 다양한 전문몰을 설명해주고 위 처럼
새롭고 전문화됀 쇼핑몰을 만들것은 말해주고 있다.


33. 시장을 지배하는 쇼핑몰이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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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논리지만 가장 어려운 접근일것이다. 수많은 방법으로 유저를 지배할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34. 콩나물 전용쇼핑몰은 누가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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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의 예를 들어서 콩나물과 쌀에 대한 블루오션쇼핑몰을 제안하고 있다.
물론 이걸 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이 처럼 사람들이 필수품인 아이템으로 쇼핑몰을 만들어
보라라는 제시를 해주고 있다.
나도 이런 생각까지는 안해봤는데 새롭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줘서.


해당 주제의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를 이미지컷으로 만들어봤다.
그에 따른 코멘트를 달아보았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렇다.
당신이 쇼핑몰을 운영자이거나 운영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필두로 쇼핑몰의 패러다임과
광고의 효과, 참신한 아이디어제시, 전문화된 아이템, 홍보의 접근성 들을 적용해서
운영을 해보라고는 것이다.

아주 쉬운 내용이다. 하지만 처음 접해본 사람들은 잼있고 신기할 것이다.
그러나 신기할 것도 없다. 이책을 통해서 현재의 인터넷시장의 화두를 알 수 있을것이다.
콘텐츠의 모든것을 보여주고 있다.
컨텐츠 생성, 관리, 업그레이드, 발행까지 모든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꼭, 컨텐츠기회자들은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나 또한 개발자이지만 기획을 바탕을 추구하는 개발자이기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개발자들은 꼭 읽어보기 바란다.


끝으로 모든 내용을 다 전달하기에는 역부족이고 저자에게도 죄송하게 발췌를 한점
이해해줬으면 한다. 하지만 이 내용이 전부는 아니다. 더 많은 정보가 있기에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2009/03/09 08:52 2009/03/0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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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09/03/09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오랜만에 책을 읽고 글을 쓴건가.
    정말 최악의 포스트다. 이 책의 김중태선생님께 죄송스럽다
    최악의 리뷰는 다시는 안쓰도록 노력좀 많이 해야겠다.
    넘넘 삭제하고픈 포스트다.
    나 자신에게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