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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의 허점발견 - 사이트리퍼러가 안됀다.

현재 2개를 운영중이다.
책리뷰오픈캐스트아르떼오픈캐스트를 시험삼아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방문자와 구독자가 조금씩 늘기는 하는데

실제 유입되는 리퍼러가 존재하지 않는 걸 확인했다.
얼마나 클릭을 하는지 궁금해서 관리툴에 가보니 전혀 잡히지 않고 있었다.

원인은 플래쉬였다.

플래쉬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리퍼러가 잡히지 않는것을 확인했다.
(처음 알았다 ㅠㅠ)

오픈캐스트의 취지는 정보공유지만 조금씩 변질되고 있는 모습은 사이트 홍보성
오픈캐스트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다.
(네이버에서도 이점을 노린건가 ?? 홍보대행 ??)

그러면 그럼 사이트 관리자(개발자, 기획자)들의 고민이 생길것이다. 홍보하는
오픈캐스트들의 리퍼러(본 사이트의 유입경로)의 로그를 알 수 없으면 어떻게
모니터링을 해야할까? 나도 갑자기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포스트에 일단
올려놓고 생각하기로 했다. 방법은 있다.
링크의 리다이렉트 시켜서 로그를 남기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번거롭기 때문에 "플래쉬링크의 리퍼러를 만들 수 없느냐" 문제를
찾아보고 싶은거다. 일단 여기까지 생각하고  시간날때 서치좀 해봐야겠다.


아래는 k2man님께서 제공해주신 방법으로 한번 넣어봤다..

2009/04/22 15:26 2009/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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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픈캐스트 관리툴의 버그발견하다.

요즘 네이버 오픈캐스트 발행을 해보고 있다.
캐스트관리 툴은 정말 잘 만들었다. 편리한 기능인 드레그(Drag) 및 링크등록 등. 사용자가 편하게 등록을 할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다.

그런나, 버그가 눈에 들어왔다.
(제 컴에서만 그럴 수 있다는 걸 전제로 버그를 설명하겠다.)

살펴보자.
링크보관함 이란 기능이 있다. 폴더를 추가를 해서 발행하는 링크들을 구분해서 정리 할수 있는 기능이다.  여러가지의 포스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기능이다. 여기에서 몇가지 지적하고 싶다.

버그1.
폴더를 몇개 추가를 해봤다.
그리고 내캐스트 관리 > 운영중인캐스트 > 해당 발행할 캐스트의 발행하기 를 클릭하면
캐스트관리페이지로 이동된다. 해당하는 폴더를 클릭하면 링크리스트가 나온다.

그런 후에 [링크등록+]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폴더선택이 기본폴더를 지정되어진다.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당 폴더를 선택했는데 왜 기본폴더로 기본으로 나올까?
폴더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해당 폴더가 선택이 되어져야 편하게 등록이 가능할 것이다.
이용자에 따라 틀리겠지만 편의성을 따져봤을땐 현재 위치한 폴더가 기본으로 선택이 되어야 맞다.

버그2.
링크를 여러개 등록하면 링크리스트 창에 추가가 된다. 이때 최상위 링크의 수정을 눌렀을때
해당하는 폴더가 선택이 되어지지 않는다.
두번째 상위링크를 수정할때는 현재 선택되어진 폴더가 기본선택이 잘 된다.
첫번째 링크 수정에서만 생기는 버그인것 같다.
아래와 같이 수정창에 폴더선택이 다른 폴더가 선택되어지는 경우다.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그3.
캐스트관리에보면 왼쪽창에는 링크등록이 나오고 오른쪽은 발행창이 나온다.
링크를 몇개 등록하고 발행창으로 링크채우기를 해보자
발행템플릿창에 링크들이 삽입이 잘된다.
이때 이 링크가 잘못되어서 아래와 같이 [EDIT] 를 수정하면 수정폼이 나오고
수정할 사항을 수정을 했을때 링크창에는 링크가 수정이 잘되지만 발행창에는 수정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또, 어떤경우는 되기도 한다. 양쪽 창 모두 수정이 되어져야 맞다. 왜그럴까?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까지의 버그들을 발견했다. 버그3은 실제 프로그램 버그지만 버그1,2는 버그라기보다는
사용자편의성이 떨어지는 것을 말하고 싶다.
아직도 오픈캐스트 기획,개발자들은 버그를 수정중일 것이다.

위 지적한 버그들도 체크해줬으면 좋겠다.

Comment.
근데 네이버메인에 뜨는 오픈캐스트들은 어떻게 선정을 하는것일까. 궁금하다.
내가 발행하는 오픈캐스트를 메인에 노출시키는 방법들은 유심히 찾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발견한 사람들은 살짝 귀뜸을 해줬으면 좋겠다. (쿄쿄)



2009/04/15 16:53 2009/04/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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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픈캐스트 홍보배너가 없었다.
사이트 뒤져보니 그런건 못찾겠더군 쯔쯔

그래서 5분만에 뚝딱... 만들어봤다. 초간편 배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넘 간편한가. 쯔쯔)

네이버기획자들이 이런걸 놓쳤을까?
블로그들을 모으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오픈캐스트 프로모션 배너가 없다는것  아쉽게 느껴진다. 아니면 내가 못찾는건가. 아무튼 오픈캐스트의 취지에 맞게 발행하는 캐스터들을 위해서 이런 배너정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네이버도 좋고 블로그들도 좋는거 아닌가.. 요즘 웨젯이 유행인데
이런거 한개쯤 빨리 만들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2009/04/13 20:27 2009/04/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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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길 2009/04/13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너까지는 아니지만 오픈캐스트 스티커를 만드는 기능은 베타때부터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http://campaign.naver.com/opencast/sticker
    말씀하신대로 블로거들을 위한 배너도 제공이 되는게 꽤 좋을듯 싶겠네요. 위젯도 마찬가지로..

    • OverTOP 2009/04/14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베타를 이용했던 분들은 이 페이지를 볼수가 있었군요.
      조만간 이런 캐스트알리기를 오픈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블로거들을 모집하기위해서 포탈들이 서비스를 속속 오픈중이다.
다음이 블로그 뉴스를 만들었고 네이버가 야심차케 만든 오픈캐스트도 정식오픈을 했다.
현재 블로그뉴스는 이용하고 있고 오픈캐스트를 이용해보려고 발행테스트를 해봤다.

실제 캐스트신청부터 발행까지 오랜 시간을 걸쳐(네이버회원5명에게 승인시간) 급조 발행을 해봤다.
일정한 양식에 콘텐츠를 모두 채워야 발행이 되기에 다른 블로거들의 포스트까지 훔쳐와서(?) 발행을 해야했다. 아주 불편하기 짝이 없다. 본인의 포스트가 없으면 다른 사이트의 링크까지 가져와야 하는 아이러니한 발행기법이다.

여기서 오픈캐스트의 의도를 파악할수 있었다.
발행하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자체 콘텐츠를 양산하자는 꼬라지였다. ( ㅠㅠ 대략 난감. )
무슨 대단한 서비스라고 떠들더니 고작 이런거 였다. 아직까지는 겉핥기만 해서 또 다른 의도가 있는지는 파악중이다.

나 같이 가끔 포스팅하는 블로거들은 발행하기도 힘들것 같다.
( 어느세월에 갯수를 채워서 발행하냐고 )
다른 사이트의 링크까지 채워서 발행하자니 눈치가 보이고 안하자니 심심하고
대략 난감해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블로그는 짭뽕이라서 특별히 만들게 없어서 책을 주제로 발행하기로 했다.
요즘 책보기에 다시 취미를 삼고 있는 시점에 아주 잘되었다.ㅋㅋㅋ
암튼 여기까지 테스트발행이었다.

다음 발행때는 어떤 모습을 해야할까 좀더 모니터링좀 해봐야겠다.

2009/04/13 19:46 2009/04/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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