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의 오픈캐스트 선정기준이 뭐냐??
잠 자기 전 인터넷을 시작했다.
익스플로러8.0를 쓰고 있고, 시작페이지는 오버탑이 아닌 네이버이다.
( 난 네이버 팬인가??, 아니다. 먼짓을 하다보면 시작페이지가 네이버로 된다.
그냥 귀찮아서 안바꾸고 쓰고 있다.)
네이버 메인에서 가장 먼저 눈이 가는곳은
뉴스 > 타임스퀘어 > 오픈캐스트 이런 순이다.
다른 콘텐츠는 거의 안보고 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문득 메인의 오픈캐스트를 보고 있는데 (시각 : 23일 오전 12시 20분경 ) 캐스트의 성격(카테고리)이
비슷한 것들이 많이 띄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캡처를 받아봤다.





깜짝 놀란 사실을 발견했다.
오픈캐스트 전체 갯수는 12개(3쪽*4개의 캐스트)다.
그런데 위 처럼 음식관련 캐스트가 무려 5개나 메인에 노출이 되고 있었다.
( 이런 개념없는 알바생 같으니라고 누가 담당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오픈캐스트의 카테고리는 총 13개인데 아무리 인기캐스트라고 해도
같은 카테고리의 캐스트를 5개씩이나 보여 주는것은 개념이 없어 보인다.
물론 인력(수동)으로 하는 업무라 이해는 되지만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정을 해서 더 많은 정보를
보여줘야 임무(?)가 있으련만 비슷한 카테고리를 너무 많이 보여주는 것은
유저(사용자)들에 폭넓은 정보를 전달하는 취지에 맛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을 과연 나만 했을까???
메인에 노출하는 기준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없다고 하면 난 더 이상 할말이 없다.
하지만 네이버니까 인력(수동, 아르바이트생?)으로 관리를 한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 담당자의 실수 인가 ????
아무튼,
결론은 최고 포탈인 네이버가 정보전달의 성격을 지닌 오픈캐스트를 이런 식으로
관리한다는 그 자체가 기분이 나쁘다는 것이다. 네이버 답게 다양한 콘텐츠를 노출
함으로써 유저(사용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는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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