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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쿠스 전화학습이 이젠 앞으로 4주가 지나면 3개월학습이 마무리가 된다.
11주차를 시작하기전에 생각해보면 아쉬움이 남네요.

하루하루 하면서 예습과 복습을 단순하게만 해왔고, 반복적인 학습을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못한것이 아쉬움이 남네요.. 하지만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죠..

영어는 언어이지만 배움의 학습이 필요합니다. 학습능률이 오르지 않으면
달달 외워서라도 익혀야 합니다.

다양하게 학습을 하겠지만
전 학습노트를 만들어서 학습을 시작하기전에 꼭 한번씩 반복적으로
속독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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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요한 표현
2. 대화구문
3. 단어
4. 수업내용

등으로 구분해서 하루하루 정리를 합니다.

여러분들도 시작해보세요. 직접 만들어서 자기만의 학습노트를 만들어보세요..
영어실력이 향상이 안되나여 ??

그럼 무조건 외우세요.. 일단 외우고 시작합시다.


2010/01/10 01:43 2010/01/1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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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번에 2가지 일을 하기에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 2가지를 모두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람이란 말을 듣는 것 같네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하기란 많이 부지런해야 가능합니다.

직장생활의 일과가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가 출근에서 퇴근까지의
평균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잠시 쉬다가 공부를 한시간정도하면 잘 시간이 됩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이 정시에 퇴근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저 또한 평균 퇴근시간이 9시입니다. 그시간에 집에가면 녹초가 되기 일쑤네요.

그런 가운데 시간을 빼서 공부를 해야합니다.

지금은 스피쿠스 영어학습을 하고 있죠.
그 1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더군요.
야근을 안하는 직장을 가야하나? 괜히 고민도 됩니다.

자 넋두리는 그만하죠.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이번시간에는 학습매니저의 역활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께요.

전화영어로 학습을 해주는 분은 튜터라고 합니다.

하지만 학습을 위해서 깐깐하게 챙겨주는 분이 학습매니저입니다.
정기적으로 전화를 해주시고 불편한사항, 학습에 대해서 건의사항 등등을
물어봐주십니다. 아주 친절하죠..

그 외에도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스피쿠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까요.

1. 학습매니저 1:1 게시판
이 게시판은 학습진도 및 능률에 따라 단계별로 공부할 자료를 올려줍니다.
단어, 말하기, 문법등의 중요한 내용이 정리된 파일을 올려줍니다.
이 자료를 무조건 외워야 진도를 쉽게 나갈 수 있겠더라구요.
전 아직 눈으로 보는 정도만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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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별 학습 피드백.
월별 학습한 내용을 총정리를 해줍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나의 레벨을 영역별로 파악을 해줍니다.
가장 향상된 영역, 향샹이 필요한 영역 을 구분해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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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전화학습을 하다보면 중심을 잃고 공부를 하고 있을때 월별 진단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분들 참고하세요.



2010/01/10 00:28 2010/01/1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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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쿠스 3개월 영어학습기 - 6주차,  [연기신청 하기]


월요일 아침 부터 정신 없이 영어레슨을 받고
출근했다. 월요일은 언제나 바쁘지만 더더욱 아침에 일어나는 것조차 힘들다.
어렵사리 일어나서 7시20분~30분 공부를 하고 곧장 출근했다.
정신없고 짜증나는 하루를 보내고 막상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려니
너무 피곤했다. 그리고 낼은 새벽에 출근하는 날이기에 공부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연기신청을 했다.
벌써 2번째다. 또 한번은 취소 (ㅠㅠ).

본의하기에 연기신청을 해야했고 또 본의아니게 포스팅을 하고 있다.

스피쿠스 영어학습 연기신청에 대해서 알아보자.

연기신청이란? 부득이하게 영어학습(전화연결)을 못하거나, 너무 하기싫을때, 전화받기 곤란할때.
등등 해당하는 날은 영어학습을 빼먹을 수 있는 기능이다.  (내맘대로 해석)

학습현황에 보면 [연기신청]이란 아이콘이 있다. 앞으로 남은 일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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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신청]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연기신청하기 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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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면
수업종료일 연장은 월3회기준으로 (3개월구매고객:총 9회) 연장가능하다고 나온다.
공지사항을 꼭 필독을 하시고

[수업종료일연장]버튼을 누르시면 바로 연장이 성공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학습현황에 달력에 연장표시가 되어집니다.
아이콘이 없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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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쉽게 연장가능합니다.
근데 어느페이제에서는 연기한다고 나온고 어떤 페이지에서는 연장으로 나오고
조금은 헷갈리는 부분이 있네여. 하나의 용어로 통일해주면 더 좋겠네여..


참 쉽~~~~~~죠잉!

여기까지 스피쿠스 영어학습의 땡땡이를 칠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Have a Good Time.!



2009/12/07 23:37 2009/12/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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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포스팅을 한후에 3, 4주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안 남는다.
물론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간이 빨리 지난 것일까??

아침 7시20분~30분까지 전화영어를 하고 출근한후
집에 와서 밤 11시~ 12시까지 1시간정도 복숩과 예습을 한다.

실제 하루에 공부하는 시간은 1시간정도 한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지만 집중해서 공부를 한다. 좀 늦은 시간이어서
졸린 눈을 비비면서 하기는 하지만 할때만은 즐겁게 공부한다.

벌써 5주차다.

처음보다 익숙한 표현들이 귀에 조금씩 들어오고 있다.
Nina튜터 선생님의 목소리톤도 익숙해지고 질문을 조금씩 알아듣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같은 표현을 3일 내내 질문을 해도 못알아 듣기도 한다.

하루하루 피드백의 평가를 보아도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를 해야된다고
얘기해주고 있지만 실제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정말 힘든일이다. 그래서인지 맘 먹은 만큼 크게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결론은 하나다.

영어실력도 단순한 공부를 해야만 늘어난다. 단어를 외우고 표현을 외워야만이
그 실력이 늘어난다. 반드시 공부를 해야한다. 공부를 하자.!

자! 5주차에서는 중간평가에 대해서 알아보자.

총 Unit50을 학습을 하면서 Unit 10개 단위로 한번씩 중간평가를 실시한다.
그동안 배운 표현에 대해서 시험을 보는것이다.

강의실 > 중간평가 란을 클릭하면 아래 화면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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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하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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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시간은 총 30분, 20문항이 출제가 된다.
시간은 충분하다. 사실 좀 30분은 넘 긴것같다. 15분정도의 시간이 충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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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를 하는중에 남은 시간을 알려준다. 근데 별의미없는 시간을 보여주는 것 같다.
중간평가의 결과를 가지고 벌점을 준다거나 무슨 혜택을 주는게 아닌 것 같다.
그냥 단순한 평가일뿐이다. 그래도 시험은 시험이다. 스스로 평가를 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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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틀린번호를 알려준다.
95점. 알던 문제였는데 클릭을 잘못해버렸다보다. 에휴~ 아쉽다. 시험은 100점이 제맛인데.
다음 중간평가에는 100점을 맞도록 공부를 좀더 해야겠다.

이상으로 [중간평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동안 배운 표현들을 기억하는지 시험보는 겁니다.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이 있긴하네여.
즐겁게 평가를 해보세요.



2009/12/06 01:58 2009/12/0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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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쿠스 전화영어 체험한지 2주가 지났다.
2주동안 스피킹도 해보고 펜으로 써보기도 하고 아직은
익숙하지 않다. 하루에 10분을 전화영어하지만
이를 위해서 공부는 적어도 1시간은 투자를 해야된다.
익숙하지 않은 시간이기에 더 오래 예습, 복습을 하고 있지만 몇주가 지난 후에는
자연스럽게 그 시간을 즐겁게 보낼 것 같다.

나의 튜터는 Nina 님이시다.
목소리도 좋으시고 발음도 정확하게 해주셔서 쏙쏙 귀에 들어온다.

아침 7시20분에 시작된다.
기상 7시, 출근시간 7시40분 아주 촉박한 10분을 보내고 있다.
비몽사몽으로 전화영어를 하는 날도 있었다. 정신이 멍한데
내 귀에 들리는 것도 멍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2주동안 했다지만 들리거나 말이 된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외국인과 대화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신기하고
재미가 있다. 조금씩 들리는 말들이 생겨나고 나의 입에서도
콩글리쉬가 나오고 서로 이해하는 상황이 참으로 우끼고 잼있다.

그 맛에 하는건가 ?
이런 맛으로 시작해서 나의 입이 트이고 귀가 뻥하고 터지는건가 ?


하루에 1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회사에서 야근을 하거나 운동(휘트니스)을 하다보면
새벽이 훌쩍 넘는다. 그런데 영어공부는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매일 새벽에 자곤했다.
그래서인지 공부를 시작하고나서 부터 피곤을 달고 다니는 것 같다.

다음주 부터는 공부시간대를 조정을 해서 규칙적으로 예습과 복습을 할 계획이다.

오버탑의 스피쿠스 S코스 체험 공부는 이렇게 하고 있다.

1. 예습하기
   아래 강의실에서 [스크립트 듣기] 를 먼저 듣는다.
   교체에 있는 Today's Pattern, Dialogue 를 직접 들을 수 있다.
   [mp3다운] 를 다운받아서 들어보면 한국선생님과 외국인이 직접 대화를 하면서
   설명을 쉽게 해주고 있다.
   [스크립트 듣기] 를 3번정도 듣고 [mp3다운]을 3번정도 들으면
   귀에 속속 들어온다. 하지만 직접 따라하면서 해야 입이 트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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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학습
   Nina 선생님과 전화로 영어를 학습한다.
   10분동안 쩔쩔매고, 버벅거리면서 땀을 후뻑 뺀다.
   10분 학습을 하고 아래와 같이 Nina 선생님게서 피드백을 해주신다.
   달력에서 [피드백] 을 클릭하면 아래 페이지가 뜬다.
   [다시듣기]를 들으면 웃음이 마구 터진다.
   나의 실력을 바로바로 느낄 수 있다. 정말 창피할 정도다.
   10분 학습동안 키포인트를 [튜터코멘트]로 정리를 해주신다.
   쉬운 표현이지만 단답형을 문장으로 만들어서 잘 정리해 주니까 참 도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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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복습.
   [피드백]를 3번정도 듣고 복습하면서 마무리를 한다.


교재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참 맘에 들었고 생각도 바뀌었습니다.

영어는 지식이 아닙니다. 학문이 아닙니다. 언어입니다. 그러기에 꾸준해야 하며
또한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결국에 포기하거나 덮어두게 됩니다.
학원을 다니는 것도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많은 에너지를 모소하게 만들고
혼자서 공부하려고 많은 도서와 멀티미디어 도구들을 사보고 이용해보지만
혼자서 하기에 돈낭비 시간낭비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2009/11/15 22:55 2009/11/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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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에서 스피쿠스 3개월 영어학습 캠페인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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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심만 있던 난 무심코 신청을 했고,  잊고 있었는데 문자연락이 왔다.

"축~ 당첨" (이런 의미의 문자였죠. ^^)

대학졸업하고는 영어의 E 자도 안보고 있던 나였다.
하지만 왠지 이 캠페인이 끌려서 신청을 했고 당첨까지 되니 욕심이 생긴다.
3개월이라...

'3개월이면 원어민 스타일로 토킹오바웃이 되는건가?'

당첨 연락을 받고 2번의 레벨테스트를 받았다.
한번은 당첨자 선정을 위함이었고, 두번째는 실전레벨을 체크하기 위함이었다.

"하이, 예스, 노노, 하하하하하하하"

정말 이 말밖에 안돼더군. 쩝~~

전화주신 분이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그나마 민망함을 떨칠 수 있었다.
레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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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쿠스에서 제공해주는 레벨테스트 결과페이지다.
통화를 하면서 나누었던 내용을 상세하게 점검해주고 있음을 놀랐다.

" 아 이렇게 체크해주고 점검하는구나 "

전화영어를 처음 경험하는 나로써는 신기할 뿐이었다.


2번의 레벨테스트를 마치고 난 후 스피쿠스 직원분이 전화를 주셔서
앞으로의 진행사항을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메일까지 보내주셨다.
어제 공부해야할 책도 도착했다.
책도 참 예쁘다. 다음 포스트에서 책에 대해서 짧게 포스팅할 예정이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실전 전화영어가 시작된다.

"떨린다.~~~~~~"


 

- 3개월아! 기다려라! 영어가 간다! 화이팅! -

2009/10/31 15:06 2009/10/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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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O 2009/11/04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책장에서 먼지만 먹고 있는 영어 테이프가 15년가까이 있는 것도 있네요..ㅋ

    • OverTOP 2009/11/05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MORO님 다시 먼지털고 공부해보세요. 새로운 느낌이 있을것 같네여.
      저도 몇년동안 손땟따가 다시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여. 그래도 3개월동안 힘써볼려고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