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에게 입덧이 심할때 빙수를 먹으면 조금은 가라앉은다고 하던군요.
우리 칠칠이도 임신초기에 갑자기 빙수가 먹고싶다고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낸 생과일,빙수 전문점 캔모아 입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이라고 밤 9시에 달려나갔던 기억이 나네여.
과일빙수나 팝빙수 등등 생과일을 먹고 싶으면
당장 달려가세여. 포장도 됩니다. ^^
전화해보세여.
< 캔모아 홈페이지 구경하기 >





포장은 이렇게 주는군요. ^^ 빵도 주고요



으앙 맛있겠죠??
하하
오늘 바로 달려가서 먹어보세요. ^^
혹시 와이프가 임신을 했다면 몰래 빙수를 선물로 주는건 어떨지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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