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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축구] B조예선 2차전 아르헨티나경기 전망"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이젠 4시간여 남았네여. 우리 대한민국의 승리기원을 위해서
포스팅해봅니다.
그런데 몇몇 기사들에서는 무승부를 해야 16강 진출 확률이 더 크다고
떠들떠군요. 그런 얘매한상황까지 신경쓰지말고 무조건
승리를 기원합니다.

아리헨티나 전 키플레이어는 염기훈 선수를 꼽고 싶습니다.
그동안 부진했지만 오늘만은 왕성한 활동력과 왼발로 승부를
낼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염기훈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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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염기훈선수의 세레모니를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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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왼발로 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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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오늘발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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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다치면 안됩니다. 염기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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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염기훈 선수입니다.
2010/06/17 15:59 2010/06/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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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6/18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중. 키플레이어는 염기훈선수였네여. 그 한방이 골만 되었어도 상황을 좋게 만들었을텐데여. 아쉽지만 다음경기에 더 최선을 다해주세여. 역시나 세밀함이 떨어지네여.

어제 늦은 시간까지 졸면서 축구를 시청했습니다.
스페인이 강팀이었지만 찬스를 만들지 못하는 한국축구를 보면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어제의 그 답답함의 결과는 허정무감독이 제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테스트를 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선수교체의 의도가 궁금, 공격지향 전술 지시를 안하는 점 등에 실망스럽더군요.

무슨 평가전에서 수비수를 테스트하는 것도 아니고
저로써는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선수비 후공격을 잘하는 히딩크였지만 평가전에서까지
그런 전술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될까여???

아무튼,..... 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평가전이었습니다.
잘 싸우기도 했죠. ^^

아침에  평가전에 관련된 많은 기사들이 뜨더군요.
"잘 싸웠다" "골결정력 부족" "공격수 부재" "박지성 빈자리" 등등
기자들 나름대로의 분석을 하고 있더군요.

또 하나의 이슈는 골키퍼의 문제를 지적하더군요.
"이운재의 느린 움직임과 판단력"
"정성룡 1골먹었지만 순간 판단력 최고 선방.."

이런 기사들도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골키퍼의 대해서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전반전 내내 이운재선수를 유심하게 봤습니다.
둔한 움직임이나 순간 판단력 저하등은 게임을 하면서 생길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골킥을 하면서 선수들에게 인상을 쓰면서 뭐라고 말을 하더군요.
심기가 불편했나 봅니다.
" 궁시렁 궁시렁~~~"
아마도 본인이 골킥을 했을때 받아주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공격수들이나 미드필더들은 골킥시 받을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 골키퍼가
그 공간으로 공을 차주게 되는거죠.
이런 준비를 안하고 있어서 이운재선수가 인상을 찌푸리고 소리도 지르고 했던것
같습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반 내내 그런식으로 골킥을 하더군요. 수비수들에게도 줄까말까 망설이기도 하구요.
한 두번이면 이해하지만 45분 동안 내내 그렇게 하더군요.
골킥을 하면서 시간을 길어지면 공격 흐름도 깨지고
공을 기다리는 선수들은 자연스럽게 리듬이 깨지고 스스로 지쳐버리게 되죠.

"왜 안차는거야?? " "빨리 차라"

이렇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거죠.. 저도 축구게임을 해봐서 압니다. ㅋㅋ
골키퍼가 질질 시간끌고 있으면 공을 기다리는 선수는 한숨만 나오게 됩니다.

공을 받을 선수들이 위치를 정하지 않고 있어도 대충 골킥을 해주면 근처로 가서
받게 되어있습니다. 멋있는 킥으로 골을 넣을 수 있지만 기다리는 선수좀
생각해줘야 하지 않을까여 ???

이런 모습을 봤떤 기자들이 이운재선수를 지적하는 기사보다는
정성룡선수와 비교를 해서 무언의 압박을 하는것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두 선수중 누가 선발을 하더라도 이런 행동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화이팅!!!!

2010/06/04 17:32 2010/06/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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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이동국은 또다시 부상을 입고 말았다.
이것은 대표팀 코칭스텝이 어느정도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에콰도르전이 열리기 전 이동국은 이미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경미한 부상이었지만 이미 수없이 다쳤던 몸이라 경미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다른 부위가 부상당하지 쉬운 몸이었던 것이다.

허정무감독도 이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에콰도르전 무리한 출전감행으로 부상을 더 키운꼴이 되었다.
그 경기를 보면서 전반전 이동국의 움직임이 둔해보였고 혹시나 부상당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면서 시청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후반 교체를 해주지 않았고
20분정도 더 뛰다가 교체아웃당했다. 그때까지 부상을 당해서 교체된것을 몰랐다.
다음날 이동국의 부상이란 기사를 보고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허정무감독이 어떻게 판단했을지 모르지만
이동국을 전반전만 뛰도록 배려를 했어야 했다. 이것은 허정무감독의 오판이었다.

혹시 이동국선수의 의지가 더 컷을 수도 있을 것이다.
무엇가를 보여주고 싶었던 이동국 선수의 의지가 또 한번 월드컵대표 좌절의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것이다.

31일에 최종 엔트리를 발표한다고 들었다.
과연 이동국선수를 데리고 깔까??

"경기를 뛸 수 있는 이동국선수이길 바란다" 라는 허정무감독의 인터뷰내용이다.

3일남았다. 이 기간에 이동국 선수의 부상이 완쾌되지 않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3일 후 허정무감독의 운명을 좌우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운명은 월드컵이 끝나고 국내언론의 먹이꺼리일 것이다.

이동국선수를 데리고 가서 경기력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욕먹고
대표팀에서 제외를 하고 예선의 성적이 안좋았을 경우에도 욕먹고
이래저래 욕먹을 꺼리들이 산재해 있다.

과연 허정무감독님의 판단 및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지난 2006년 월드컵당시 잉글랜드 루니선수와 프랑스 지단 선수가 좋은
예일 것이다.
월드컵을 앞두고 두 선수 모두 부상을 당해서 월드컵 대표에 넣냐 빼냐에
언론들이 술렁였다.

하지만 각 두 선수는 각 대표팀에 포함이 되었고 경기에 출전까지 했다.
그러나 각 나라륻 대표하는 선수였지만 그다지 활약을 못하고
언론에 뭇매를 맞았던 기억이 난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부상인 선수를
데리고 출전시키는 것은 무리였다는 결과를 낳았다.

과연 이동국 선수를 데리고 가서 예선 그리스 경기를 제외하고 2차전 아리헨티나
경기부터 출전을 하더라고 얼마나 활약을 할 것인가 ???

대표팀의 이동국 선수는 그리스를 위한 선수였다고 생각한다.
체격이 좋은 그리스 수비선수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고 공중볼을 받아낼 선수는
이동국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 활용을 해야 할 그리스 전에 출전도 못하는 선수를
데리고 가는 것은 큰 모험을 하는 것이다.

아리헨티나, 나이지리아는 수비수들이 스피드가 있기에 이동국선수의 활용가치는
그리스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후반 조커로 활용을 해야한다면 당연히 안정환선수를 데리고 갈 것으로
언론에서 떠들고 있다. 스피트가 좋은 이승렬선수를 버리고
한방으로 해결하는 이동국선수를 데리고 갈것인지 최종 엔트리발표가
어느때보다 기다려진다.

지금까지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했기에
이동국선수의 대해서 나쁜 마음을 가지고 포스팅하는 것은 아니기에
오해 없길 바란다.

2010/05/28 12:53 2010/05/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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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5/2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실수네여. 한일전이아니고 에콰도르전 이었네여. 깜빡했습니다.

  2. OverTOP 2010/05/28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떴네여.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겁니다.
    <[서호정의 축구시대] 이동국과 아르샤빈, 허정무와 히딩크>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cateid=1172&newsid=20100528144310153&p=sportalkr&RIGHT_SPORTS=R6

지난 4월 위드블로그 캠페인 참여의 선물로 다시한번 대한민국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참여캠페인 : [캠페인]<김싸뮤비> 울려줘, 다시한번! - 2010년 월드컵 대박

그 티셔츠를 받고서 이젠 월드컵이 서서히 실감이 나더군요.

2002년 월드컵보다 대대적인 홍보도 없고 공중파에서도 그다지 광고도
많이 하지 않더군요. 아주 아쉽던군요. 그래서 인지
축구광인 저로써도 앞으로 30일 남았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네여.
아직 그런 분위기도 안 생기고 설레임도 그다지 생기지 않네요.

왜 그럴까요 ??

우리나라의 축구문화의 문제일까여?
SBS단독중계로 인해서 타방송사의 홍보가 부족할까여 ??
기업들의 소극적인 광고탓일까여 ??

아무튼 축구팬으로써 아주 아쉽습니다. 그냥 혼자 즐길랍니다.

자 본론으로 갑시다.

이 포스트는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의 리뷰> 입니다.

그럼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 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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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색상
전통적인 붉은계열로써 탁하지 않고 화사한 붉은색입니다.
흰색과 회색, 빨강색만을 사용해서 지져분한 느낌은 찾아 볼수가 없네여.
가장 맘에 드는건 탁하지 않다는 겁니다.
SK기업의 칼라라고 할 수 있죠. (가장 예쁜 칼라임 - 야구유니폼을 보면 알수 있죠. ^^)

2. 착용감
스포츠웨어답게 가볍고 얇습니다. 입고 조깅을 해봤는데 정말 느낌이 가벼워서
좋더군요. 땀 흡수기능과 건조기능이 아주 잘 됩니다.
부드러운 소재를 써서 살갖에 닿아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3. 디자인
아이다스를 상징하는 흰색 삼선이 팔위쪽에 있구요.
앞에는 한글로 알아보기 쉽게 문구를 넣어서 표현했습니다.
그 위에 아디다스 엠블럼이 있습니다.
뒤면에는 목 가운데 부분에 T  로고만 있습니다. 깔끔합니다.

이정도로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이미지컷을 보면서 설명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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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월드컵관련 홍보티셔츠에는 영문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
<다.대.티>는 한글로 함으로써 더 친숙하고 던지는 메세지가 분명해서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하는 한글을 널리 세계에 알려야하는 문화적인 홍보도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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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디다스 티셔츠입니다. ㅎㅎㅎㅎㅎ
깔끔하고 세련된 칼라입니다. 어깨부분의 삼선을 넣어서 심심함을 달래줬습니다.
뒷면의 T로고만 있어서 깔끔해서 좋던군요. 이상한 무늬가 있었으면
대략 난감했을 겁니다. 월드컵 티셔츠느낌보다는 평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티셔츠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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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하는 티셔츠 보셨나여 ?? 처음 인지는 모르겠지만 굿 아이디어 이네여.
빛을 받으면 흰색으로 변해서 훤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흔히 말해서 야광인거죠.  
금번 경기일정들이 야간에 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야간에 응원하면
정말 멋있을 것 같아요~~~ 여기저기 번쩍 번쩍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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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우측은 지난 2006년 월드컵 티셔츠입니다.
차이점은 앞면의 문구가 틀리고, 색상과, 면소재가 차이가 납니다.
또 다른 차이점은 왼쪽은 일반 티셔츠지만 우측은 정말 스포츠웨어라는거죠.
평소에 입고 다니려먼 어떤 것이 좋을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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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Tag가 귀여운 티셔츠모양을 하고 있고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넘 귀여워서 책깔피로 쓰려구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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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 문구의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면 글씨체의 테두리를 볼 수 없지만  회색바탕의 흰색테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도 대한민국의 "대"자는 한문으로 되어있네요.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네여. 그냥 한글 "대"자로 하면 더 좋았을껄.
이왕 한글홍보를 위함이었으면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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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입은 모습입니다.
착용감이 뛰어납니다. 티셔츠가 아닌 스포츠웨어인거죠.

금번 티셔츠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하네여.
무료로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이벤트에 참가하시면
받아볼수 있을겁니다.

홈페이지 가지 : http://sktstar-t.cocas.co.kr/
박지성CF, 장동건, 신민아, 비 등등 의 스타들을 볼 수 있답니다.

그냥 보너서 동영상입니다.
발광하는 문구를 보여드리려고 찍은건데 엉성하네여.
그냥 봐주세요.



지금까지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 소감이었습니다.

이 티셔츠를 입고 빨리 응원하고 싶네여.
16강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월드컵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축구문화가 더욱 성숙되었으면 하고
더 많은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大한민국 화이팅!


2010/05/14 02:11 2010/05/1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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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월드컵 대박기념 포스팅

월드컵 2010년 4월 6일 현재 남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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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ifa홈피

이미 전세계는 월드컵으로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 태극전사들도 각자의 팀에서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다시 소집날을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아직 대표팀 확정인원을 발표되지 않았지만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면 꼭 대표팀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대한 민국 축국선수들 화이팅~~

월드컵 열기를 가장 먼저 이끌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김장훈과 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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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줘, 다시 한번!
김장훈과 싸이가 함께하는 월드컵송으로
우리의 태극전사를 응원합니다.
김싸뮤비를 통해서 월드컵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해보세여


2010년 월드컵의 응원열기는 어떨까여?
길거리 응원과 모든 극장, 운동장 등 TV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대한민국응원열기가 가득할것
같습니다. 전 집에서 와이프와 함께 맥주를 마시면서 응원할 계획입니다.
늦은 시간이라서 밖에서는 힘들것 같네요. 저 대신 많은 분들이 함께 할꺼라 믿습니다.
원정 응원단들도 더 많이 갔으면 합니다.
독일월드컵때보다 더더욱 기대되는 월드컵이기에 더 많은 응원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독일월드컵보다 국가대표팀의 파워가 더 세진것 같아요
어린 대표선수들이 부쩍 성장했고, 대표팀 주장 박지성선수는 최고 절정기에 올라왔으니
어느때보다 더욱 기대되는 월드컵입니다.
월드컵을 통해서 해외진출 또한 더 많은 이뤄서 전 세계 축구클럽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자 얼마 안남았습니다. 국민여러분, 국가대표팀, 축구관계자들이여
일어나라, 깨어나라 ~~
모든 힘을 함쳐서 2010년 월드컵을 대한민국 월드컵으로 만들어봅시다.


* 다 같이 응원의 글을 남겨봅시다.
<응원글 남기러 가자>

* T Campaign CF도 구경해보세요.
<CF 보러가기>



<< 월드컵대진표 및 일정 >> - 이미지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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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시간들이 밤부터 새벽이라 월드컵이 시작하면 새벽에 집집마다 환하게 불을
밝히겠네여. 저 또한 그렇게 한달정도를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주 힘든 경기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대한민국 국민을 한달동안 축구에 미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

보너스동영상입니다.
2002년 감동의 동영상입니다.
그 감동을 2010년에도 다시 대한민국에 울려퍼졌으면 합니다.


2010/04/06 19:12 2010/04/0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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