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으니 절대적인 정보가 아닐 수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티스토리 뷰

<작성일 : 2009/08/16 >

     

   

여주경성영농조합에서 가을보석 "경성미가 싱싱미"을 보내주셨다.

물론 위블에서 리뷰참여를 했습니다. ^^

특별한 제품의 리뷰를 하다보니 새로운 느낌으로 경험치를 늘릴수 있어서 즐거웠다.

   

일단 싱심미의 포장된 모습을 보자

   

   

자르는 곳을 손으로 당겨서 쉽게 자를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지퍼로 되어있어서 사용후 보관이 용이하게 되어있네여. (너무 편한 세상인듯합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이 처럼 다양한 쌀 제품들이 즐비하다.

또한 서로 특색을 가진 포장으로 소비자들은 만나고 있더군요.

농부들이 1년 농사의 결실들이 소비자를 만나는 순간이죠.

저도 농촌에서 20대까지 보내왔기에 더더욱 감회가 새롭네요.

   

내용물인 쌀알을 살펴볼까요.

   

   

쌀알들이 깨끗하고 투명스럽네여. 건조가 잘 되어서 바삭바삭 합니다.

   

쌀을 씻고 2시간정도 불려봤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그런지 쌀알들이 많이 불지는 않더군요

밥을 자주 안해먹는 분들은 불리는 시간이 적은관계로

잘 불리는 쌀을 선호하곤 하죠.

   

또, 쌀을 씻고 쌀뜬물이 비교적 깨끗하다. 이것은 쌀알들이 깨끗하다는 말이다.

부서진 쌀들도 없고 포장도 잘되었다.

   

   

   

밥솥으로 한 밥입니다. 물조절을 잘못했는지 밥이 되고 퍼실퍼실 되었다.

이번 한번으로 "쌀이 별로다" 라고 말할 수 는 없다.

   

콩과 검정쌀을 같이해서 물조절이 실패한것같다.

   

   

   

   

그래서 흰 쌀밥으로 해봤다. 이번엔 적당하게 물조절을 해보았다.

공기에 밥을 넣고 봤을때 찰기가 있어보였지만 실제 먹어보면 찰기가 없었다.

이번에도 물조절 실패라 생각이 든다.

   

일단 2번을 해보았다.

흰쌀밥과 잡곡밥으로 한 결과 물 조절 실패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쌀의 불림도 좀더 해봐야겠다.

   

2번의 결과로 "쌀이 별로다" 라고 하면 절대 안될 것이다.

2KG짜리 싱싱미를  다 먹어보고 좋은쌀인지 그냥 평범한 쌀인지 판가름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보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체크를 해봐야겠다.

* 권장보관방법

1. 햇빛은 피하세요. 2. 습기도 피하세요. 3. 베란다에 보관하세여. 4. 구입후 냉장 보관해주세여.

   

위 보관방법을 숙지하시고 보관을 잘해야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겁니다.

   

결론

경서미가 싱싱미는 쌀알이 깨끗하고 쌀뜬물도 깨끗해서 쌀뜬물을 이용해서 다른 음식이나

미용에 도움이 될것이다. 하지만

밥의 찰기는 약간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됨. 일등품이 아니지만 일등 다음품 정도

등급을 미기고 싶다.

   

맛있는 우리나라 쌀 많이 먹어주세여.

1년동안 피땀흘려 농사를 짓는 일꾼들을 생각해주세여.

    

   

댓글
댓글쓰기 폼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