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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클러스터를 환경에 SQL 클러스터 설치 후 구성옵션에 대한 설정을 변경 하지 않는다.

MS에서 기본값들을 정의해 놓기에 실 서비스를 하는데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래 설정들의 개념을 알고 있으면 장애 시 트러블슈팅하기에 용이하다.

클러스터 서비스 또는 응용 프로그램의 설정의 구성값의 기본값은 아래와 같다.

   

위 구성옵션에 대하여 알아보자.

[환경]

Windows Server 2008R2 Cluster 환경.

   

#.1 일반 탭 - 기본 설정 소유자, 장애조치 탭 - 장애복구 옵션

이 옵션은 같이 설정을 해야 하며, 노드 A에 기본소유자 체크를 하고, 장애복구 허용+즉시 로 설정을 동작방식은

아래와 같다.

노드 A가 장애시 노드 B 로 클러스터된 서비스(리소트)들이 자동 장애조치(failover)가 된다.

이후 노드 A 가 정상적으로 클러스터 및 설정한 서비스가 온라인 상태가 되면 설정한 옵션에 따라

장애복구(failback)가 즉시 된다. 그래서 노드 B에 있던 리소스가 노드 A로 자동으로 이동이 되는 옵션이다.

   

#.2 장애조치 탭 - 장애조치 옵션

기본값은 실패 수 : 1 (최대실패수 : 노드-1) , 기간 : 6 이다.

아래 옵션은 6시간동안 해당 서비스가 2번 이하(까지)로 실패하면 다시 시작하거나 실패 시 장애조치(failover)가 된다.

만약 6시간내에 3번째 실패 시 해당 서비스는 실패상태가 유지되며, 더 이상 다시 시작 or 장애조치가 발생되지 않는다.

관리자들은 서비스 용도에 따라 2가지 옵션을 적절히 수정하시면 좋을 것 같다.

   

[결론]

위 옵션들은 특별하지 않는 이상 변경을 권장하지 않는다. 다만, 관리자가 해당 서비스의 맞게

설정 변경하면 관리포인트를 줄일 수 있는 옵션이다.

간혹 실수하는 경우는 처음 구축 또는 장애조치 테스트 할때 최대 실패 수 설정값에 도달되어서 애 먹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그럴경우에 변경하여 테스트를 하기를 권장한다.

[참고문서]

클러스터된 서비스 또는 응용 프로그램의 설정 수정

https://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cc755151.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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