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버탑의 캐리커처 후배가 그려준 나의 캐리커처. 넘 멋있게 그려줬다. ㅎㅎㅎ 어느날 내게로 와서 "이거 그렸는데 공적(?)으로 써도 돼요?" "오호. 굿이얌 마음껏 써~~" 그래서 아래와 같이 세미나메일링에 사용했다고 메일이 왔다. ㅎㅎㅎ 유명세 타는고야 ? + 나의 캐리커처를 사용한 곳. * 캐리커처 [caricature] 사건의 양상이나 인간의 자태 등을 그 특징을 잡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이나 문장. 더보기 [벤치]낙엽위에 앉아 있는 벤치 낙엽을 지그시 밟으며~~ 겨울을 보내고 봄을 기다리며 다시 여름을 갈망하다. 더보기 목련꽃 봄에는 향기있는 꽃이 없다. 다만 화려할 뿐이다. 더보기 사랑에 화살을 쏘다. 이제 쏴야한다. 더보기 [캐나다]캐나다의 하늘 같이 회사에서 일했던 주영이형이 미국 유학가서 캐나다 잠시 관광갔다가 찍었던 사진이다. (공부는 안하고 돈 뿌리고 다니고 유학생들 안되겠네~~) 와~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찾기 힘든 그럼 광경이다.. 아 부럽다... 나도 올해는 필히 유럽에 가고 싶다... (근데 돈없다.ㅠ.ㅠ.) 어떻게 꽁짜로 안되겠니? 더보기 대나무에 걸친 태양 서산에 있는 해미읍성의 대나무 밭에서 더보기 한강 반포대교 야경 오늘 한강 다리 찍으러 갔다. 사실 운동하려고 자전거타고 동작대교에서 반포대교를 달렸다. 겸사 사진을 찍어봤다. 와~ 역시나... 어려웠다. 삼각대도 필요했고. 어떻게 찍어야 할지도 몰라서 그냥 눌러댔다... 그래도 다른 분들의 사진처럼 비스무리 하게 나오긴했는데.. 그래도 맘에는 안든다.. 더보기 전봇대의 고뇌 복잡하게 얽히고 섥힌 삶에서도 굿굿하게 버티는 전봇대의 삶. 그래도 시간은 흘러흘러 제자리로 돌아온다. 그랬으면 좋겠다 살다가 지친 사람들 가끔씩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계절이 달아나지 않고 시간이 흐르지 않아 오랫동안 늙지 않고 배고픔과 실직 잠시라도 잊거나 그늘 아래 휴식한 만큼 아픈 일생이 아물어진다면 좋겠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 장정일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중에서 -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