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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단풍 OverTOP 2007/10/22 00:33 2007/10/22 00:33 더보기
홍제동 개미마을을 가다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빠짐없이 다니는 곳이 바로 달동네들이다. 그런데 점점 서울에 달동네들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있다. 계획된 개발이 있는 곳도 있겠지만 난개발로 인해서 마을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곳들도 많다. 그런 마을 중에 홍제동 개미마을도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개발 승인이 결정되었지만 거주 개발이 아닌 이주 개발을 원하는 것 같다. 사실 재개발이 완료되어도 그 아파트(주택)에 신규입주를 할 경제적 능력이 없기에 이주를 원한는것 같다. 이런 문제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가슴이 아프다. 개미마을도 동네주민들이 원하는 재개발이 잘 시행되었으면 한다. 더보기
아파트공원에 핀 눈꽃들 아침에 밖에 나가는데 아파트 내에 나무들이 눈꽃을 피고 있었다. 시간이 없어서 대충 셔터를 눌러봤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나왔네요. 태백산의 눈꽃의 비할바 아닌지만 서울에서 볼 수 있는 눈꽃이니까 예쁘게 구경하세요.. 예쁜가여 ? 담에 눈꽃이 피면 더 예쁘게 찍을께요..^^ 더보기
동작대교에서 찍은 야경 4컷 동작대교에서 달리는 차들을 찍으려 했지만 정말 힘들었던 샷이었다. 플레어때문에 초점잡기도 어려웠고 (도통 저 플레어 현상땜시 ㅠㅠ) 실제 달리는 차들의 불규칙때문에 1컷도 건질수 없었다. 노출과 셔터로 조절을 하다 찍었더니 저런 프레임 현상이 찍혔다. 신기한 샷이었다. 오호... 다음에 밤에 한번도~~~ 동작대교 남단 올림픽 대료의 모습이다. 조금 선명하지는 않지만. 나름 .... 달리는 자동차의 불빛을 찍을때 정말 힘들다. 불규칙하게 달리는 차들때문에 더더욱 힘들고 한컷을 얻기 위함이 고뇌적이다. 더보기
또 다른 세상을 볼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나의 또 다른 세상을 볼수 있을까? 하루 하루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만 바라고 살고 있다. 하루 하루 또 다른 세상을 보라고 누가 말을 해줄까? 하루 하루 또 다른 나를 찾아보는 여유를 단 1분이라도 가져보자. 더보기
오버탑의 캐리커처 후배가 그려준 나의 캐리커처. 넘 멋있게 그려줬다. ㅎㅎㅎ 어느날 내게로 와서 "이거 그렸는데 공적(?)으로 써도 돼요?" "오호. 굿이얌 마음껏 써~~" 그래서 아래와 같이 세미나메일링에 사용했다고 메일이 왔다. ㅎㅎㅎ 유명세 타는고야 ? + 나의 캐리커처를 사용한 곳. * 캐리커처 [caricature] 사건의 양상이나 인간의 자태 등을 그 특징을 잡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이나 문장. 더보기
[벤치]낙엽위에 앉아 있는 벤치 낙엽을 지그시 밟으며~~ 겨울을 보내고 봄을 기다리며 다시 여름을 갈망하다. 더보기
목련꽃 봄에는 향기있는 꽃이 없다. 다만 화려할 뿐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