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랑에 화살을 쏘다. 이제 쏴야한다. 더보기 [캐나다]캐나다의 하늘 같이 회사에서 일했던 주영이형이 미국 유학가서 캐나다 잠시 관광갔다가 찍었던 사진이다. (공부는 안하고 돈 뿌리고 다니고 유학생들 안되겠네~~) 와~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찾기 힘든 그럼 광경이다.. 아 부럽다... 나도 올해는 필히 유럽에 가고 싶다... (근데 돈없다.ㅠ.ㅠ.) 어떻게 꽁짜로 안되겠니? 더보기 대나무에 걸친 태양 서산에 있는 해미읍성의 대나무 밭에서 더보기 한강 반포대교 야경 오늘 한강 다리 찍으러 갔다. 사실 운동하려고 자전거타고 동작대교에서 반포대교를 달렸다. 겸사 사진을 찍어봤다. 와~ 역시나... 어려웠다. 삼각대도 필요했고. 어떻게 찍어야 할지도 몰라서 그냥 눌러댔다... 그래도 다른 분들의 사진처럼 비스무리 하게 나오긴했는데.. 그래도 맘에는 안든다.. 더보기 전봇대의 고뇌 복잡하게 얽히고 섥힌 삶에서도 굿굿하게 버티는 전봇대의 삶. 그래도 시간은 흘러흘러 제자리로 돌아온다. 그랬으면 좋겠다 살다가 지친 사람들 가끔씩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계절이 달아나지 않고 시간이 흐르지 않아 오랫동안 늙지 않고 배고픔과 실직 잠시라도 잊거나 그늘 아래 휴식한 만큼 아픈 일생이 아물어진다면 좋겠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 장정일 '사철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중에서 - 더보기 갇힘과 터짐 위 사진을 보면 무엇가 힘이 솟는 FEEL을 받는다. 정신이 맑아지고 편한해지는 FEEL But. 위 사진은 무엇인가 담담함을 느낀다. 무엇인가를 가둬두고 헤쳐나가고 싶은 욕망을 더보기 아침 출근할때 찍었던 하늘 이번달 들어 처음으로 늦게 일어났다 정신없이 15분만에 준비하고 뛰어나오다 하늘보고 놀랬다.(이건 찍어야돼 ~~) 다시 들어가서 디카를 들고 일단 뛰었다. 버스타기 직전 한컷찍어왔다. 이놈의 사진이 먼지! 지각할뻔했다. 9:00 땡 도착~ 휴~~~ 버스에서 내려서 허벌나게 뛰어서 낸 결과다.. 다행이다.. 더보기 회사옥상에서 파란 하늘과 구름들 그리고 나팔꽃 금연건물이라 옥상에서 담배를 피곤한다. 서울에서 파란하늘은 비온뒤 그 다음날 밖에 볼수가 없다. 다행이 오늘 디카를 가져와서 담아봤다. 담배피로 갈때마다 들고가서 구름들의 자태를 담아봤는데 원하는 그림이 안나왔다. 옥상에 자그마한 정원(?)이 있다 소나무도 있고 단풍도있고 나팔꽃도 있고 히히 그나마 살짝 자연속에 살기도 한다. 오늘은 그만 옥상에 가야쥐... ( 옥상 = 담배 2가피 ) 더보기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