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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부안 서해바다에서 고스트랩실 여름엠티를 다녀왔다 해마다 모이고 있다. 2000년 부터 시작해온 나의 고스트생활 벌써 6년째 조직에 몸담고 있다. 나의 많은것을 변화시켰던..... 암튼 저 파도가 만드는 환상의 모래물결들... 서울을 떠나는 일은 참 즐거운 일이 되버렸다. 답답한 이 서울생활을 맘껏 버리고 왔다. 단 이틀이었지만. 더보기
담양 죽녹원에서 여름휴가때 찍었던 사진이 그래로 컴터에 묻혀있다. 간만에 집에서 컴터를 하다가 아까워서 한개만 올려본다. 휴~~ 이 아까운 사진들 불쌍한 사진들 주인 잘못만나 컴터 하드디스크에 묻혀있다니 다음에 한번에 인화를 해서 빛을 보게 해주마 담양 죽녹원에서 더보기
여름의 끝자락 - 코스모스편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고 있다. 가을하면 코스모스의 계절... 여기저기 코스모스들의 모습들이 눈에 들어오고 있다. 계절이 변하는 그때를 사진에 담으면 참 예쁘다. 사진닫기 더보기
처마 끝에 닿을때와 삶의 끝자락에 닿을때 "처마 끝에 닿을때와 삶의 끝자락에 닿을때"와 같다. 처마끝으로 떨어지는 물방울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할까? 요즘 내 삶의 끝이 왔다. 요래! 요래! 요래! 아직도 끝자락에서 해매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너 참 못났다"라고 되새기고 있다. 그의 끝은 아무도 모르고 나도 모르겠다. 어떤 끝을 보고 싶어하는지 되고 싶은지 아직도 무엇을 원하는지 자꾸~ 자꾸~ 생각만 맴돌고 있다. 하지만 끝은 온다. 더보기
일본 도깨비여행 1탄 - 여행일정별 사진보기 더보기
구리한강공원 코스모스축제 지난 토요일 구리한강공원을 찾았다. 코스모스 축제를 한다기에 잠깐 들러봤다. 하필 축제기간(16일 ~17일)에 갔더니 차가 도로에 꽉 막히고 조금 짜증도 났지만.. 코스모스 들판을 보니까 마음이 탁 트이더라 less.. 이 들판을 보라~~~ 광대한 들판..... 넘 좋더라 더보기
가을의 끝자락 - 강아지풀, 감... 가을의 끝자락 - 강아지풀, 감... 추석을 보내고 올해 추석은 이 사진들이 나의 추억속의 한켠을 채워주리라. 2006년 추석연휴를 보내며... 더보기
당신의 길은 직진입니까? 우회전입니까? 난 일방통행을 하고 싶다 살아가면서 많은 길들은 거친다. 희노애락의 모든 길들을 말한다. 그럼 현재 당신의 길은 어느길인가? 현재 나의길은 오르막길에 탁! 걸쳐있는 상태다. 그동안 평지인 길을 달리고 오다가 점점 오르막길로 접어들더지 숨이 턱 막히는 꼭대기에 서 있다. 다시 내려가야는데 어느길로 내려가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모든 길은 열여있다. 그것은 내가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가장.... 현명한 길은... 일방통행일꺼라는 느낌이 온다. 더보기